[자료제공: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
- 유럽 지역 직접 서비스 의지 표명, 현지 커뮤니티와의 장기적인 관계 구축 나서
-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 주요 인사 참석… 현지 서비스에 대한 진정성 내비쳐
- 서비스 계획 및 로드맵 공유, 개발진과 유저 간 질의응답 통해 다양한 의견 나눠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말레이시아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가 독일 지역에서 개최한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 유럽 유저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는 지난 7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유럽 지역 유저를 대상으로 첫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유럽 시장에 대한 직접 서비스 의지를 내보이고 현지 커뮤니티와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했다.
현장에는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의 기타무라 요시노리 CEO를 포함한 주요 인사,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 개발진이 참석했으며 현지 유저 및 인플루언서, 미디어도 자리해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유럽 지역은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 OBT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높았던 지역 중 하나로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의 CEO가 직접 현장에 참석해 이번 행사의 중요성을 어필하며 현지 서비스에 대한 진정성을 내비쳤다.
행사는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 CEO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개발진의 타이틀 소개 및 유럽 지역 서비스 방향성과 로드맵 발표, 개발자와의 대화 및 개발 비하인드 공유, 유저 Q&A 세션, 유저·개발진·미디어·인플루언서 간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했다. 현장 참가자에게는 특별 굿즈를 증정했으며 다채로운 이벤트로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는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의 직접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개발진은 유저들로부터 그간의 피드백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론칭 후 서비스 방향과 유럽 시장 내 커뮤니티 강화를 내걸었다.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은 라그나로크 IP 최초의 UGC(User Generated Content) 'RO Factory'를 도입하는 등 유저 참여형 콘텐츠로 론칭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얻는 중이다. 2차 OBT 시작 전 사전 오픈한 슬롯 100개는 오픈과 동시에 접수 마감됐다. 이와 함께 개성 넘치는 포링들을 수집하고 육성해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에 전송 가능한 연동 게임 'Get Poring'에 대한 문의도 쏟아지고 있다.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 최성욱 사장은 '이번 행사는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의 유럽 시장 진출을 앞두고 기념비적인 발판을 마련한 계기가 되었다'라며, 'OBT 기간 동안 유저분들께서 보내주신 애정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이후에도 현지 유저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는 정식 론칭 전까지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의 사전 예약 및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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