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그라비티 게임 비전]
- 라그나로크 IP MMORPG에 방치 요소 더해 가볍고 부담 없는 플레이 특징
- 세로·가로 모드 지원,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직업 간 조합 가능
- 카드 수집, 출석 보상, 던전 참여 기여 이벤트 등 참여 시 풍성한 혜택 증정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Gravity Game Vision, GGV)이 3D MMORPG <Ragnarok: Rebirth Global>을 16일 일부 지역을 제외한 북중남미 지역에 정식 론칭했다.
<Ragnarok: Rebirth Global>은 동부 표준시 기준으로 7월 16일부터 일부 지역을 제외한 북중남미 각 지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하면 바로 플레이 가능하다. 이번 타이틀은 라그나로크 IP만의 클래식한 감성에 현대적인 편의 시스템을 더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로 및 세로 화면 모드를 자유롭게 변경 가능해 일일 콘텐츠, 보스 전투 등 콘텐츠 플레이 시 몰입감을 강화했다. 직업군은 10종 이상으로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조합해 직업 간 시너지와 전략성도 높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장 가격에 기반한 아이템 거래 시스템을 구축해 과금 부담을 줄였다. 광물 채집, 낚시, 자원 수집, 필드 사냥 등의 콘텐츠에 펫을 파견할 수 있으며 획득한 재료는 거래소에 판매도 가능하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타이틀 정식 론칭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21일까지 게임에 로그인하면 매일 1회 성장 재화, 육성 아이템 등을 증정하며 같은 기간 동안 서버 전체 유저들의 던전 참여도에 따라 한정 헤드기어를 선물한다. 상시 이벤트로는 매일 게임에 로그인하면 카드를 지급해 100장 이상의 카드를 수집할 수 있다. 수집한 카드 중 이벤트 카드 8종을 모두 획득한 유저에게는 특별 보상을 제공한다.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론칭 이후 최초로 MVP 보스를 처치한 후 이를 인증하면 특별 보상을 상시 증정한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 김진환 사장은 “<Ragnarok: Rebirth Global>은 라그나로크 IP 게임을 가볍게 부담 없이 즐기고 싶은 유저분들을 위한 방치형 MMORPG이다. 캐릭터 육성, 아이템 파밍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직업 조합 시스템을 도입해 전략성의 재미를 잡았다”라며, “높은 접근성과 과금에 대한 부담을 줄여 북중남미 지역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현지 유저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정식 론칭 기념 이벤트에 참여해 혜택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agnarok: Rebirth Global> 북중남미 지역 정식 론칭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타이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