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호요버스]
- 최초의 루멘 속성 S급 에이전트 ‘레미엘 댄’, 얼음 속성 S급 강공 에이전트 ‘시그리드’ 등장
- 신규 상시 콘텐츠 ‘기이한 미궁: 베이글 프로젝트’, 한정 이벤트 ‘여름과 함께 온 파도’ 실시
- 정식 출시 2주년 기념해 한정 S급 에이전트와 전용 W-엔진, 20회 뽑기 등 풍성한 보상 제공
- 반올림피자와 컬래버레이션 예고, 오는 8월 4일부터 25일까지 굿즈 포함된 한정 메뉴 판매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호요버스는 어반 판타지 ARPG <젠레스 존 제로> 정식 출시 2주년을 기념해 3.1 버전 ‘기나긴 이별’을 오는 29일 업데이트 한다고 금일 밝혔다.
메인 스토리 ‘기나긴 이별’에서는 뉴에리두 주요 세력의 대표들이 차례로 섬에 도착하고, 공역순찰국 총무관 ‘린드베른’과 부총무관 ‘시그리드’가 처음으로 로프꾼과 공식적으로 만나며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와 함께 최초의 루멘 속성 S급 이상 에이전트 ‘레미엘 댄’과 S급 얼음 속성 강공 에이전트 ‘시그리드’가 새롭게 등장하며, 신규 상시 콘텐츠 ‘기이한 미궁: 베이글 프로젝트’가 추가된다.
S급 루멘 속성 이상 에이전트 ‘레미엘 댄’은 파티 내 다음 에이전트 속성에 따라 공격 속성이 전환되는 ‘속성 변환’ 메커니즘을 보유하고 있다.
전투 중 자원이 가득 차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지원 스킬’, 축적 포인트를 강력한 최종 폭발 피해로 전환하는 ‘변이’도 사용할 수 있다.
S급 얼음 속성 강공 에이전트 ‘시그리드’는 특정 상태에서 일반 공격 홀드를 통해 분기 스킬을 시전할 수 있으며, 일정 시간 동안 치명타 확률이 크게 증가해 매끄러운 딜링 템포를 이어갈수록 높은 피해를 기대할 수 있다.
신규 상시 콘텐츠 ‘기이한 미궁: 베이글 프로젝트’는 침식 구역 깊은 곳으로 들어가 물자를 수집하고 전투력을 강화한 뒤 제한 시간 내 철수해 획득한 물자를 연구 기지 건설에 활용할 수 있다.
기간 한정 이벤트 ‘여름과 함께 온 파도’에서는 루시, 시그리드, 레미엘 등과 함께 해변 채집과 기념품 가게 운영을 체험할 수 있으며 메인 스토리를 완료 시 루시의 여름 코스튬 ‘공주의 휴일’이 지급된다.
아울러 총 5종의 신규 코스튬이 추가되고, ‘커스텀 변조’ 메커니즘이 도입되어 S급 에이전트 중 원하는 6명을 미리 지정할 수 있으며 변조에서 S급 신호를 획득할 경우 지정한 명단 중 한 명이 동일한 확률로 등장한다.
기존 ‘시험’을 대체하는 ‘신규 로프꾼 가이드’가 추가되어 파티 조합 추천과 육성 진도, 레벨업 및 폴리크롬 획득 가이드가 제공되며 로프넷 레벨 20~50 구간의 성장 속도, 창고 내 W-엔진 일괄 잠금 및 해제 기능, W-엔진 추천 화면의 자동 선택 기능 등이 개선된다.
정식 출시 2주년을 기념해 3.1 버전 기간 동안 모든 로프꾼은 ‘제인’, ‘0호·엔비’, ‘휴고’ 등 한정 S급 에이전트 5명 중 1명을 무료로 선택할 수 있으며, 해당 에이전트의 전용 W-엔진도 제공된다.
또한 피로이스의 최신 시네마와 전용 W-엔진 업그레이드 재료가 지급되고, 로그인 보상으로 폴리크롬 총 1600개와 하반기 ‘웅나 배달’ 출석 이벤트를 통해 총 20회 뽑기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 글로벌 미식 콜라보 이벤트 ‘냠냠대작전’이 다시 진행, 엘렌과 마나토가 함께 등장해 전 세계의 로프꾼에게 성대한 연회를 선사한다.
한국 지역에서는 반올림피자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오는 8월 4일부터 25일까지 굿즈가 포함된 한정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버전 업데이트와 함께 출시되는 Xbox PC 버전은 Xbox 생태계에서 콘솔과 PC 간 크로스 플랫폼 연동이 지원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X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