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
- 7월 7일부터 15일까지 동남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지역 대상 테스트 진행
- Get Poring, RO Factory, MVP Raid 등 공개… 서비스 안정성 및 주요 기능 점검
- 7월 18일 독일서 첫 오프라인 유저 간담회 개최 예고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말레이시아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가 PC MMORPG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의 2차 OBT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는 말레이시아 시간 기준 7월 7일부터 15일까지 동남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지역을 대상으로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의 2차 OBT를 진행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신규 콘텐츠 및 주요 시스템 공개와 함께 게임 전반의 서비스 안정성과 플레이 환경을 점검했다.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은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세계관과 2D 도트 그래픽, BGM 등 클래식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PC MMORPG이다. 기존의 라그나로크 IP 세계관에서 확장한 신규 스토리를 적용했으며 성장 구조와 게임 진행 흐름에 변화를 줘 원작과는 다른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UI 및 UX 개선을 비롯해 자동 전투, 지역 이동 편의 향상, 카메라 확장 기능, 언어 7종 지원 등으로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2차 OBT에서는 연동 게임 Get Poring, UGC RO Factory, 신규 콘텐츠 MVP Raid 등을 함께 선보였다. Get Poring은 포링을 수집 및 육성해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의 펫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연계형 게임이며, RO Factory는 유저가 인게임 꾸미기 아이템을 직접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UGC 시스템이다. MVP Raid는 파티 단위로 보스를 공략하고 전리품과 퀘스트 연계 보상을 획득하는 레이드 콘텐츠다.
특히 Get Poring은 공지 오픈 이후부터 많은 유저들의 문의가 쏟아지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RO Factory는 유저들을 위해 사전 슬롯 100개를 선착순으로 오픈함과 동시에 모두 빠르게 마감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 슬롯 증설 작업을 진행했다.
테스트 기간 동안에는 게임과 함께 Get Poring, RO Factory 모두 안정적으로 운영했으며 유저들이 게임 시스템, 콘텐츠 구성, 전반적인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서로 공유했다.
커뮤니티에서는 클라이언트 다운로드와 자동 사냥 설정, 기본 게임 플레이와 관련된 정보를 유저들이 서로 안내하고 신규 및 복귀 유저들의 질문에 지속적으로 답변하는 등 활발한 소통도 이어졌다.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 최성욱 사장은 “이번 2차 OBT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보내주신 전 세계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확인한 피드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콘텐츠의 완성도와 서비스 안정성을 더욱 높여 나갈 예정”이라며, “2차 OBT의 열기를 이어 7월 18일 독일에서 유저 간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정식 론칭까지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는 정식 론칭 전까지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의 사전 예약 및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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