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SOOP]
SOOP이 DARTSLIVE KOREA, 프로페셔널다트코리아(PDK)와 함께 라이브 스트리밍 다트 대회 ‘SOOP SHOWDOWN 2026’을 개최한다.
대회는 오는 19일(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내 DN 콜로세움에서 열린다. DARTSLIVE KOREA와 PDK가 공동 주최하며, SOOP은 메인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해 대회 운영과 라이브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 소프트 다트 프로 무대인 ‘DARTSLIVE 소프트 다트 프로페셔널 투어 코리아 STAGE 3’와 국내 다트 동호인 및 플레이어들이 참가하는 ‘더 플라이트 챔피언십’이 함께 진행된다. 프로 선수부터 일반 플레이어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한자리에서 경기를 펼치는 복합 다트 행사로 구성된다.
SOOP은 DN 콜로세움의 대형 LED 스크린과 e스포츠 경기장 운영 시스템을 활용해 현장 경기와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각 대회의 주요 결승전은 SOOP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현장 관람객과 온라인 유저가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 투어에서는 세계 무대 진출을 향한 국내 선수들의 경쟁도 이어진다. 2025년 ‘SUPER DARTS’ 우승자인 최민석 선수가 2027년 세계대회 출전권을 확보한 가운데, 2026시즌 국내 프로 선수들에게 추가 출전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어서 선수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SOOP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들이 참여하는 특별 이벤트 매치도 마련된다. SOOP의 인기 스트리머 지피티, 박삐삐, 네린, 울산큰고래가 직접 다트 경기에 참가해 프로 투어와 동호인 대회와는 다른 볼거리를 선보이고,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SOOP 유준석 스포츠사업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선수와 스트리머가 함께하는 다양한 다트 콘텐츠를 선보이며 플랫폼 내 다트 생태계를 확대하겠다"며 "오는 12월에는 아시아 지역 선수 약 300명이 참가하는 국제 다트 대회도 개최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