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넵튠]
넵튠은 글로벌 게임 개발사 섹스턴트와 모바일 신작 <바람의 흔적>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람의 흔적>은 방대한 서사와 세계관을 가진 판타지 RPG로 고해상도 도트 픽셀 아트와 턴제 전략 전투를 결합했으며, 세로와 가로 화면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이용 환경에 맞춘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창세의 성검 '마린티카'를 둘러싼 갈등과 주인공들의 서사를 도트 그래픽만의 독특 감성과 서정적인 연출, JRPG 특유의 몰입감 속에서 즐길 수 있다.
게임의 전투는 속성 상성을 활용한 전략 시스템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동료 캐릭터와 마물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무기 돌파와 각인 등 성장 시스템부터 협동 레이드와 메인 시나리오, 던전 콘텐츠는 물론 낚시와 채광 등 생활형 콘텐츠도 함께 담았다. 신규 직업 추가와 길드전 도입 등 콘텐츠 업데이트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번 작품은 올해 중국에서 모바일과 PC로 정식 출시돼 서비스 중으로 현재 탭탭(TapTap) 공식 페이지 기준 약 50만 명의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다. 넵튠은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며 현지화와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이용자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넵튠 게임사업본부 권승현 본부장은 '<바람의 흔적>은 이미 많은 유저들에게 작품성을 먼저 검증받은 타이틀로, JRPG 특유의 감성과 도트 픽셀 아트, 깊이 있는 서사를 좋아하는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이용자들이 이야기의 힘과 전략적인 전투, 수집의 재미를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