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디볼버디지털]
브리가다 게임즈와 디볼버디지털이 흥행작 좀비 검문소 시뮬레이션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를 Xbox 시리즈 X|S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Xbox 플레이 애니웨어를 지원하며, Xbox 게임 패스를 통해 지금 바로 즐길 수 있다.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 퍼블리싱, 브리가다 게임즈 개발의 화제의 흥행작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는 좀비 사태로 붕괴 직전에 놓인 세계를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최전방 검문소를 지키는 게임이다. 생존자들을 심사하고 한정된 자원을 관리하며 언데드의 침입을 막아내야 하며, 모든 선택이 결과를 좌우하는 가운데 단 한 번의 실수가 방벽 너머로 역병을 퍼뜨릴 수 있다.
플레이어는 첨단 장비를 활용해 공포에 질린 생존자들 사이에서 감염 징후를 밝혀내고, 검문소의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밀반입품과 금지 물품을 색출한다. 의심스러운 증상을 보이는 생존자는 관찰을 위해 격리 구역으로, 추가 검사를 위해 실험실로 보내며, 건강한 생존자는 생활 구역으로 보내 목숨을 구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 감염된 자들에 대한 처리 방법도 고민해야 한다.
생존자 수가 늘어날수록 전력, 식량, 의약품 등 필수 자원을 공급하는 임무가 주어지며, 경보가 울리면 무장 드론을 조종해 기지 외벽 밖의 감염자 무리가 방벽을 뚫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 기지를 잘 운영할수록 더 많은 자원과 장비, 무기 업그레이드를 해금할 수 있고, 격리된 생존자가 언데드 포식자로 변하면 샘플을 채취해 새로운 장비와 직원 경험치, 장기 업그레이드에 활용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75만장 이상의 판매를 올리며 큰 흥행을 기록한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는 이제 Xbox 콘솔에서도 특유의 검문소 시뮬레이션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Xbox판에서도 기존 PC 플랫폼에서 적용된 콜라보레이션 및 패치 역시 추후에 적용될 예정이다.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는 한글을 지원한다. 향후 콘텐츠와 패치, 확장팩 소식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또는 공식 디스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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