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이클립스 글로우 게임즈]
- 중국 청두에 이어 두 번째 진행, 쾰른메세 Hall 6, B-050 부스에서 전세계 관람객에게 첫 선
- <멸망의 파도>의 세계관 한층 더 깊이 이해, 두 보스 '모드레드', '제레인트' 등과 전투 가능
- 주요 게임 환경과 장대한 세트피스도 함께 체험, 정식 출시 이전 게임 정보 가장 먼저 확인
이클립스 글로우 게임즈는 현재 개발 중인 기대작 싱글 플레이 액션 어드벤처 게임 <멸망의 파도(Tides of Annihilation)>를 오는 8월 26일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 2026'에서 일반 관람객이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체험 부스는 중국 청두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것으로 게임스컴 관람객들은 쾰른메세 Hall 6, B-050 부스에서 아서왕 전설에서 영감을 받은 <멸망의 파도>의 확장 데모를 체험할 수 있다.
체험 부스에서는 <멸망의 파도>의 세계관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두 보스인 '모드레드', '제레인트'로 이어지는 분기 루트가 마련되어 모든 보스 전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주요 게임 환경과 장대한 세트피스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정식 출시 이전 게임에 대한 정보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
이클립스 글로우 게임즈 아리 첸 공동 CEO는 '글로벌 플레이어들에게 게임스컴 2026에서 <멸망의 파도>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개발팀은 지난 몇 년간 모든 열정을 쏟아부었고 마침내 플레이어들에게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많은 분들이 꼭 게임을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멸망의 파도>는 현재 PC(Steam / Epic Games Store), Xbox Series X|S, PlayStation®5 등 버전으로 개발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