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라이엇 게임즈]
- <TFT>, 게임 IP 최초로 더현대 서울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신규 세트 ‘신비의 숲’ 테마 공간 •••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도 다양한 이벤트 진행
- 7월 말부터 사전예약 순차 오픈 예정 ••• 리프트바운드와 와일드 리프트도 체험할 수 있어
- 팬아트 이벤트도 진행 ••• 당선작은 와일드 팬페스트 현장에 전시
라이엇 게임즈가 현대백화점과 함께 <전략적 팀 전투 (Teamfight Tactics, 이하 TFT)>, <리프트바운드(Riftbound)>,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이하 와일드 리프트)>를 아우르는 ‘와일드 팬페스트(Wild FanFest)’를 진행한다고 오늘(15일) 밝혔다.
<TFT> 신규 세트 ‘신비의 숲’ 출시를 앞두고 펼쳐지는 와일드 팬페스트는 국내에서 열린 <TFT> 오프라인 이벤트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순차적으로 약 한 달 간 진행한다.
이중 더현대 서울의 경우, 실내정원 ‘사운즈 포레스트’를 온전히 <TFT> 신규 세트 테마로 꾸미고 플레이어를 맞이할 예정이다. 단일 게임 IP가 사운즈 포레스트에 입성한 사례는 <TFT>가 최초다.
현장을 방문한 플레이어는 '신규 콘텐츠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 '이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 뿐 아니라 아티스트 콘서트도 즐길 수 있다. 아티스트 명단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TFT> 외에도 <리프트바운드>와 <와일드 리프트> 관련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플레이어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늘(15일)부터 29일(수)까지 <TFT> 신규 세트를 주제로 팬아트 공모전을 실시하며, 당선작은 와일드 팬페스트 현장에 전시 예정이다.
와일드 팬페스트 상세일정 등 관련 내용은 <TFT>, <리프트바운드>, <와일드 리프트>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추후 공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