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XD]
- 7월 11일 상하이서 '2026 토치콘' 개최…한국 이용자 위한 현장 초청 및 서울 워치파티 운영
- 공식 프리뷰 방송 통해 신규 시즌 SS13 '애프터라이트' 핵심 콘텐츠 최초 공개
- 신규 히어로 특성 '세레나'와 신규 시즌 시스템 일부 공개
XD는 자사에서 직접 개발한 크로스플랫폼 핵앤슬래시 파밍 액션게임 <토치라이트: 인피니트>의 오프라인 행사 '2026 토치콘(2026 Torchcon)'을 개최하고, 신규 시즌 SS13 '애프터라이트(Afterlight)' 프리뷰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 토치콘은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 '웨스트 번드 아트 센터(West Bund Art Center)'에서 개최됐다. 전 세계 이용자들과 개발진이 함께하는 <토치라이트: 인피니트>의 두 번째 단독 오프라인 행사다. 행사에서는 신규 시즌 프리뷰를 비롯해 개발진과의 질의응답,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등이 진행됐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글로벌 생중계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한국 이용자를 위해 상하이 현장 초청 프로그램과 '서울 워치 파티(Watch Party)'가 함께 운영됐다. 현장 참가자에게는 왕복 항공권과 숙박이 지원됐으며, 한국 운영진이 동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이용자들도 글로벌 이용자들과 함께 신규 시즌 발표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프리뷰에서는 오는 17일 업데이트 예정인 SS13 '애프터라이트'의 주요 콘텐츠가 최초 공개됐다.
SS13 '애프터라이트'는 이계에서 악령을 정화하는 새로운 시즌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용자는 특수 오브젝트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악령을 처치하며 보상을 획득하는 새로운 시즌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 방식에 따라 추가 보상을 획득하거나 특별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시즌 전용 시스템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신규 히어로 특성 '히스퍼: 세레나'도 공개됐다. 세레나는 지면 스킬을 중심으로 전투를 펼치는 신규 특성으로, 기존과 차별화된 광역 전투 스타일과 다양한 빌드 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외에도 이번 시즌에는 신규 지면 스킬과 신격 성장 시스템, 신규 도전 콘텐츠, 파밍 콘텐츠 개선, 거래소 및 편의성 업데이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SS13 '애프터라이트'는 오는 7월 17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