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마플코퍼레이션]
- 버추얼·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 누구나 가볍게 즐기는 대회형 게임 콘텐츠 ‘씨너지’ 진행
- '스코시즘' '하나비' '헤비' 등 인기 버추얼 스트리머 참전… 씨미 스트리머들 한자리에
- '이샤(ISHA)' '박동민' 등 중계 라인업 눈길… 향후 여러 제작사와의 게임 콘텐츠 제작 계획도 밝혔다
버추얼·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CIME) 운영사 마플코퍼레이션이 종합 게임 랜선 운동회 ‘씨너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씨미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들의 이색적인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씨너지는 스트리머 간 유대감을 다지는 동시에 색다른 시청 묘미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대회형 게임 콘텐츠다. 활동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스트리머들이 참가한다. 스코시즘, 하나비, 헤비 등 씨미의 버추얼 파트너 스트리머들은 물론 별도 모집을 통해 씨미에서 일정 시간 이상 방송을 진행한 스트리머들도 함께한다. 국내 인기 스트리머들과 방송하는 신인 스트리머들에게는 인지도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계진으로는 버추얼 스트리머 이샤(ISHA)와 게임 캐스터 박동민 등이 합류해 호흡을 맞춘다.
이번 콘텐츠는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난이도가 높지 않은 게임으로 구성해 진입장벽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씨너지는 최근 스트리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온라인 숨바꼭질 게임 <메챠 카멜레온>으로 팀을 선정하며 오는 30일 막을 올린다. 본 매치는 멀티플레이 서바이벌 게임 <폴가이즈>와 캐주얼 대전 액션 게임 <파티 애니멀즈>로 8월 1일과 2일 양일간 진행된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스트리머들의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씨미는 씨너지를 시작으로 여러 제작사와 손잡고 다수의 크고 작은 게임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 전문 스트리머가 아니더라도 버추얼, 음악, 토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무대 마련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스트리머 간 교류 활성화 뿐만 아니라 팬덤 간의 경계를 허무는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는 실시간 소통 경험을 핵심 가치로 삼아 이용자들 간의 긴밀한 상호작용을 극대화하는 방송 환경을 조성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1초대 초저지연 스트리밍 구조와 4K 초고화질에 기반한 안정적인 인프라가 최대 강점이다. 이같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씨너지에서도 빠르게 전개되는 게임 흐름에 맞춰 속도감 있는 중계와 리액션, 쏟아지는 채팅을 끊김 없이 연결해 시청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마플코퍼레이션의 박혜윤 대표는 “씨너지가 단순한 게임 대결을 넘어 씨미의 스트리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여러 제작사들과도 긴밀히 협업해 콘텐츠를 다각화하고, 누구나 씨미에 들어와 소통하며 방송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생태계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