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메타 본엔터테인먼트]
- 정식 출시 1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7월 9일 진행
- 신규 성장 시스템 ‘차원 장비’ 추가... 균열 소환 신규 보스 4종도 함께 등장
-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1주년 페스티벌’ 이벤트도 동시 진행
메타 본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모바일 방치형 RPG <건틀렛: 방치형 액션 RPG>(이하 <건틀렛 방치형 RPG>)의 정식 출시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오늘(9일) 진행했다.
이번 1주년 업데이트는 새로운 성장 시스템 ‘차원 장비’ 도입과 균열 소환 신규 보스 추가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차원 장비는 균열 소환 2레벨 달성 시 오픈되는 콘텐츠로,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균열 소환 보스 4종을 처치해 획득할 수 있다. 신규 보스는 전용 균열석을 통해 소환 가능하며,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재미와 함께 한층 확장된 성장 콘텐츠를 제공할 전망이다.
아울러 기존 ‘각성’ 기능은 신규 메뉴 ‘건틀렛’의 하위 기능으로 개편되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성장 요소가 지속적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식 출시 1주년과 차원 장비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1주년 페스티벌’ 이벤트도 함께 시작된다. 미션, 출석, 뽑기판, 스패셜 상점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풍성한 보상을 획득하며 1주년을 함께 기념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균열 소환 신규 보스 추가를 기념한 ‘이계의 습격자’ 미션 이벤트도 함께 마련되어, 신규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메타 본엔터테인먼트의 김주은 대표는 “지난 1년간 <건틀렛 방치형 RPG>에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신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업데이트로 새롭게 선보이는 차원 장비 시스템과 균열 소환 신규 보스는 향후 콘텐츠 확장의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1주년을 맞아 준비한 페스티벌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분들이 부담 없이 새로운 콘텐츠를 즐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보상 체계를 세심하게 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유저 중심의 소통과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분들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건틀렛 방치형 RPG>의 1주년 업데이트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 및 게임 내 이벤트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