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라인게임즈]
- 게임 내 네 번째 아우터 원 캐릭터 ‘철가면’ 및 전용 무기 ‘라이트블링거’ 등장
- 신규 콘텐츠 ‘오차율 조율 관리국’ 첫 선…캐릭터 파견해 풍성한 아이템 보상 제공
- 신규/복귀 이용자, 서비스 2.5주년 기념 이벤트 통해 소환권 최대 800개 획득 가능
- 21일까지 이벤트 실시… 2.5주년 기념 굿즈 응모권 등 다채로운 보상 마련
라인게임즈는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의 서비스 2.5주년을 기념하는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풍성한 혜택이 담긴 혜택 이벤트를 개최했다.
먼저 기대를 모았던 신규 캐릭터 '철가면'이 등장했다. '철가면'은 게임 내 네 번째 아우터 원(최고 등급) 캐릭터로, 공격 시 초필살기 '아수라파천무'를 사용하며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라이트블링거' 장착 시 무기의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콘텐츠 '오차율 조율 관리국'을 선보였다. 이용자가 육성한 캐릭터를 '오차율 조율 관리국'에 파견해 일정 플레이 시간 경과 및 조건을 충족하면 기존 게임 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풍성한 아이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기존 아우터 원 캐릭터 '흑태자'와 '하이델룬', '시라노 번스타인'은 서비스 2.5주년 업데이트를 기해 복각됐다. '코스모스 사가' 시즌 3장이 추가되었고, 월드 보스 콘텐츠 '에러코드 : 디에네' 시즌 37을 시작했다. 이 밖에도 인벤토리 확장 및 버그 수정, 기타 콘텐츠 개선이 진행됐다.
게임 서비스 2.5주년을 기념해 신규 및 복귀 이용자에게 소환권 최대 800개를, 기존 게임 플레이 이용자에게 소환권 최대 300개를 제공하는 풍성한 혜택도 마련됐다.
먼저 신규 및 복귀 이용자는 서비스 2.5주년 기념으로 진행되는 전용 미션 이벤트를 통해 500개의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28일간 매일 게임에 출석하면 아우터 원 '흑태자'와 전설 캐릭터 1종을 얻을 수 있다.
전체 이용자는 '2.5주년 감사 편지'와 '신수 이야기', '2.5주년 기념 출석부' 이벤트 참가를 통해 각 이벤트당 소환권 최대 100개씩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21일 점검 전까지 진행되는 '굿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창세기전 모바일> 서비스 2.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기념 굿즈(아크릴 스탠드) 추첨에 자동으로 응모할 수 있는 '굿즈 응모권'이 제공된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신수 이야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운명의 큐브 100개'와 '재조합 도구', '전설 방어구 상자'가 지급된다. 또한 '2.5주년 기념 출석부'를 통해 이벤트 기간 매일 게임 출석 시 '상급 환영의 사념체'와 '운명의 큐브 50개', '순환의 큐브 50개', '디멘션 키 40개'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전설 방어구 상자'와 '기억의 파편 상자' 획득이 가능한 '연속 출석 이벤트'를 비롯해 신규 캐릭터 '철가면' 획득 후 성장 미션을 완료하면 'SD 프로필' 및 '랭크업/전직 재료', '라즈나이트'를 획득할 수 있는 '철가면 성장 지원 이벤트'가 실시된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및 PC 구글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업데이트, 이벤트 등에 대한 안내는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