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넥써쓰]
- <프로스트 킹덤> 시작으로 연내 순차 출시 … MMORPG · SLG · 수집형 등 장르 다변화
- 검증된 IP부터 AI 접목 신작까지 … 라이트 · 하드코어 이용자 모두 겨냥
넥써쓰가 온체인 게임 플랫폼 '원(ONE)'에 온보딩되는 게임 라인업 9종을 공개한다. 단독 퍼블리싱 타이틀 <프로스트 킹덤>을 시작으로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은 MMORPG를 중심으로 SLG(전략 시뮬레이션), 수집형 RPG,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넥써쓰는 검증된 IP 기반의 대형 타이틀부터 AI를 접목한 신작까지 폭넓게 확보해, 라이트 이용자와 하드코어 이용자를 모두 겨냥한다는 구상이다.
라인업의 중심은 완성도가 검증된 MMORPG다. ▲<라펠즈M>(비지피엠)은 PC MMORPG <라펠즈>를 계승한 모바일 MMORPG로, 자유도 높은 성장과 대규모 전투를 앞세운다.
▲<아스텔리아M>(레포르게임즈)은 정통 MMORPG <아스리아텔>의 세계관을 잇는 작품이다. 60여 종의 소환수 '아스텔'을 조합하는 전략적 전투와 나이트·어쌔신·아처·스칼라·메이지 5개 직업의 덱 구성이 핵심이다.
▲<메틴: 파멸의 서곡>(세시소프트)은 2000년 출시돼 높은 타격감으로 매니아층의 지지를 받은 웹젠의 PC 온라인 게임 <메틴>을 모바일로 재구성했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M>(아이엠씨게임즈)은 동화풍 그래픽과 핵앤슬래시 전투로 호평받은 <트리 오브 세이비어 M>을 글로벌 버전으로 선보인다.
MMORPG 외 장르도 두텁다. 넥써쓰가 단독 퍼블리싱하는 ▲<프로스트 킹덤>은 세계 최초 웹3 SLG를 표방한다. 중세 배경의 전략 시뮬레이션에 건물·병력을 합성해 성장하는 지머(Merge) 방식을 결합했으며, 이달 출시를 앞두고 있다.
AI 신작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엘레밈탈>(홀로스튜디오)은 원소 시스템 기반의 전략형 PVP 카드 게임이다. 이용자가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해 카드 스킨을 직접 만드는 AI 기반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서브컬처 감성의 수집형 RPG <제미니 시드> ▲신들과 요괴의 이야기를 담은 <캐노니제이션 오브 더 갓즈> ▲경쟁 콘텐츠와 액션성을 강조한 <크로니클스 오브 더 셀레스티얼 웨이> 등 다채로운 타이틀을 온보딩한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게임을 원(ONE) 플랫폼을 통해 선보이겠다"며 "개발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플랫폼 위에서 더 많은 게임이 이용자와 만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크로스 생태계 차원에서 메인넷 크로스(CROSS)를 원체인(ONEChain)으로, 네이티브 토큰 로크쓰($CROSS)를 원($ONE)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20%EA%B2%8C%EC%9E%84%20%EB%9D%BC%EC%9D%B8%EC%97%85%209%EC%A2%85%20%EA%B3%B5%EA%B0%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