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냥스튜디오]
냥스튜디오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해소성수에서 7월 4일부터 양일간 개최한 코스프레 촬영 행사 ‘코스콘’을 성황리에 마쳤다.
코스프레 아티스트를 하나의 완성된 작품으로 다루는 인물 전시 행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브로큰이엔티가 주관하고 제이웍스, 프레젠스월드, 제닉스, 아마란이 협찬했다. 행사장은 이른 아침부터 코스프레 모델과의 만남을 가지기 위해 모인 관람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쿠라맛챠와 리리, 챠코, 미우뮤, 영덕, 노에, 은묘 등 총 21명의 코스프레 모델들은 6개의 테마존에서 진행된 로테이션 촬영회에서 <블루아카이브>, <승리의여신 니케>를 비롯해 <킹 오브 파이터즈>, <동방프로젝트> 등 다양한 서브컬쳐 IP의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모델들과의 소통과 함께 체키를 촬영할 수 있는 체키권 구매 행렬이 이어졌다. 싸인이 들어간 폴라로이드 사진을 받은 관람객들과 코스프레 모델들은 짧지만 즐거운 소통 시간을 가졌다.
각 타임별 마지막 시간에는 오성균 게임캐스터가 특별 MC를 맡아 코스프레 모델들과의 짧은 소통시간과 럭키드로우, 애장품 경매를 진행했다. 특히 코스프레 모델들의 애장품을 가지기 위한 팬들의 열정어린 외침과 오성균 캐스터의 맛깔나는 진행에 관람객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냥스튜디오 류승현 대표는 '참관객분들에게 받은 꾸중과 칭찬도 있었던 첫 행사였기에 만감이 교차한다'며, '다음에 또 코스콘을 열게 된다면 미비했던 부분을 보완해서 더욱 멋진 행사로 거듭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