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앤유소프트]
앤유소프트는 모바일 한붓그리기 퍼즐 RPG <다크로드 사가>가 서비스 100일을 맞아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7월 중 여름 시즌 업데이트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캐릭터 '레이나'가 새롭게 합류했다. '홍련의 수호기사'라는 별칭을 가진 레이나는 동료를 보호하는 방어형 캐릭터로, 콤보 스킬을 활용해 생명력을 회복하고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는 등 파티의 생존력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레이나를 활용해 보다 다양한 전략 조합과 전투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신규 이벤트 콘텐츠 '마왕의 동굴 탐험'도 추가됐다. 이용자는 이벤트를 통해 획득한 동굴 토큰을 이벤트 상점에서 다양한 성장 재화와 교환할 수 있다.
메인 콘텐츠 역시 확장됐다. 신규 지역인 10챕터 '용암의 심장'이 추가되면서 새로운 몬스터와 스테이지가 공개됐으며, 성장한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 콘텐츠도 함께 마련됐다.
서비스 100일을 기념한 다양한 감사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별 출석 이벤트를 비롯해 빙고 이벤트와 기념 쿠폰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보석과 캐릭터 조각, S등급 상자 열쇠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규 이용자를 위한 가이드 미션과 튜토리얼을 개선하고 시스템 편의성 향상 및 버그 수정도 적용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앤유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에 이어 7월 중 여름 시즌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여름 분위기를 담은 시즌 코스튬 캐릭터를 추가해 기존 캐릭터들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하고, 계절감에 맞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관 앤유소프트 대표는 '서비스 100일 동안 보내주신 이용자 여러분의 관심과 의견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며 '앞으로도 신규 캐릭터와 시즌 이벤트,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꾸준히 이어가며 더욱 즐거운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