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스타유니언]
- 독가스 종말 속 대피소 운영과 자원 관리, 영웅 육성, 연맹 쟁탈전을 결합한 생존 전략 게임
- <라스트 퍼리: 서바이벌>, 퍼리 행성 세계관 기반 방치형 전략 콘텐츠와 협동 및 경쟁 요소 제공
- 공기 정화기 업그레이드, 인력 배치, 법령 발표 등 대피소 생존 전략의 재미 강조
스타유니언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라스트 퍼리: 서바이벌>을 오늘(3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
<라스트 퍼리: 서바이벌>은 퍼리 행성 세계관과 방치형 전략 요소를 결합한 독가스 종말 생존 전략 게임이다. 게임은 갑작스러운 독가스로 인해 문명이 붕괴된 퍼리 행성을 배경으로 하며, 플레이어는 마지막 대피소의 지휘관이 되어 생존자들을 이끌고 '정화 시스템'을 중심으로 대피소를 운영해 나가야 한다.
플레이어는 독가스의 침식과 변이 야수의 위협에 맞서 자원을 수집하고 시설을 재건하며, 생존자들이 안전하게 숨 쉴 수 있도록 공기 정화기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정화기가 멈추면 대피소 전체가 독가스에 잠식될 수 있어, 한정된 자원과 에너지를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피소 운영에서는 인력 배치와 법령 발표가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플레이어는 생존자들을 벌목꾼, 사냥꾼, 요리사 등 다양한 직업에 배치해 자원을 생산하고, 상황에 따라 강제 노동 등 법령을 발표할 수 있다. 다만 주민들의 행복도가 낮아질 경우 작업 효율 감소나 파업이 발생할 수 있어, 효율과 만족도의 균형을 맞추는 전략이 요구된다.
영웅 시스템도 주요 특징이다. 게임 속 영웅은 전기공, 목수, 농부, 도둑, 택배기사 등 고유 직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투뿐 아니라 자원 생산과 대피소 성장에 기여한다. 더 많은 영웅을 확보할수록 운영 보너스와 전술 선택지가 다양해진다.
전략 콘텐츠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플레이어는 영웅 탐색대를 파견해 폐허 곳곳에 남은 물자를 확보하고, 직접 개조한 전투 차량으로 독가스 안개 속을 탐험하며 변이 야수를 처치할 수 있다. 또한 강력한 변이 야수 토벌, 기술 연구를 통한 건물과 장비 해금, 연맹 쟁탈전을 통한 영토 경쟁 등 협동 및 경쟁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스타유니언 관계자는 "<라스트 퍼리: 서바이벌>은 독가스 종말이라는 독특한 세계관 속에서 대피소 운영, 자원 관리, 영웅 육성, 연맹 경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며, "정식 출시를 통해 더 많은 유저들이 퍼리 주민들의 마지막 희망을 지키는 생존 전략의 재미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