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Frontier Company: 고객의 고유한 지능(Intelligence)을 확장하고 보호하는 AI 엔지니어링
저슨 알소프 - 마이크로소프트 커머셜 비즈니스 CEO
AI 도입 속도는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은 이미 실험 단계를 훨씬 넘어섰으며,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AI를 도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하고 있다.
이제 고객들은 AI 투자를 통해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투자 수익률(ROI)을 입증하는 데 집중하는 한편, 자사의 고유한 지능(Intelligence)을 증폭하고 지식재산(IP)을 보호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는 전 세계 고객의 Frontier Transformation(프론티어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AI에 특화된 새로운 사업 조직인 Microsoft Frontier Company를 발표한다.
Microsoft Frontier Company는 심도 있는 산업 전문성, 변화 관리 및 지속적인 개선 경험, 그리고 엔터프라이즈급 AI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한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기존의 FDE(Forward Deployed Engineering) 개념을 한 단계 뛰어넘는 것으로, 업계 최대 규모이자 가장 역량 있는 성과 중심의 엔지니어링 조직이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5억 달러를 투자해 6,000명의 산업 전문가와 엔지니어를 고객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들은 고객과 함께 AI 시스템을 공동 설계(Co-design)하고, 공동 혁신(Co-innovate)하며, 구축(Deploy)하고,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를 바탕으로 대규모 AI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다.
최근 저슨 알소프는 'Intelligence(지능) + Trust(신뢰)'가 모든 AI 솔루션의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요소라는 신념과, 고객이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 AI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기업은 먼저 인텔리전스 플랫폼(Intelligence Platform)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통해 기업 고유의 IQ, 즉 자체 보유 데이터, 전문성, 업무 프로세스, 의사결정 체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발전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기업은 원하는 AI 모델을 선택해 AI 솔루션과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어야 한다.
동시에 기업은 기술 스택 전반에 걸쳐 AI 솔루션을 모니터링하고(Observe), 관리·통제하며(Govern), 운영하고(Manage), 보호할 수 있는 신뢰 기반 플랫폼(Trusted Platform)을 갖춰야 한다. 또한 FinOps를 활용해 AI 투자에 대한 수익률(ROI)을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두 플랫폼 사이에서 지속적인 개선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에이전트 기반(Agentic)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키려면 심도 있는 산업 전문성과 엔터프라이즈급 AI 엔지니어링 역량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기업의 고유한 지능(Intelligence)은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궁극적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Microsoft Frontier Company는 바로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Microsoft Frontier Company는 엔드투엔드(End-to-End) Frontier Transformation에 집중하며, 고객이 AI를 활용해 자사의 고유한 역량(IQ)을 증폭하는 동시에 시장에서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기 성과는 이미 의미 있는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엔지니어와 산업 전문가들은 LSEG(London Stock Exchange Group)와 협력해 AI를 LSEG Workspace에 통합했다. 이를 통해 금융 전문가들은 구조화된 데이터와 비정형 금융 정보 전반에 걸쳐 복잡한 질문을 하고 신속하게 답변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솔루션은 고객 피드백과 실시간 사용자 테스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기반 위에 구축되었다. 이러한 반복적인 개선 과정을 통해 각 개발 주기를 가속화하고 모델의 품질과 적용 범위를 꾸준히 향상시키고 있다.
LSEG 뿐만 아니라 Land O’Lakes, Unilever, Novo Nordisk에 이르기까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별화된 접근 방식은 고객의 Frontier Transformation 여정에서 이미 측정 가능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가치를 더욱 확장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파트너 생태계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 세계 모든 시장과 고객 세그먼트에 제공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ccenture, Capgemini, EY, KPMG, PwC를 비롯한 글로벌 SI(System Integrator) 파트너들과 강력한 FDE(Forward Deployed Engineering)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이 접근 방식의 핵심에는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원칙이 있다. 바로 고객의 IQ(고유한 지식과 경쟁력)를 보호하는 것이다. 고객의 데이터, 지식재산(IP), 경쟁 우위는 해당 산업에서 고객을 차별화하는 요소를 희석하거나 상품화하는 방식의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는다.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는 최근 이를 다음과 같이 명확히 설명했다. 'AI가 배포된 기업의 지능을 흡수해 버리는 미래에 대해서는 사회적 동의가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Microsoft Frontier Company를 설립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모델을 지원하는 개방형 이기종(Heterogeneous) AI 플랫폼을 통해 고객의 지능을 보호한다.
고객은 특정 AI 모델에 종속되어서는 안 되며, 특정 기술 공급업체에만 의존해서도 안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은 OpenAI, Anthropic, 마이크로소프트 AI, 오픈소스 모델 또는 특정 산업에 특화된 전문 모델 등 다양한 선택지 가운데 상황에 가장 적합한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며, 어느 한 공급업체에도 통제권을 넘기지 않도록 지원한다.
이 새로운 조직을 이끌 리더로 저슨 알소프는 로드리고 케데 리마(Rodrigo Kede Lima)를 Microsoft Frontier Company의 사장(President)으로 임명했다. 로드리고는 30년 이상의 업계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6년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미주와 아시아 지역의 영업 리더로서 대규모 기업 혁신을 이끌어 왔다.
그는 고객과 파트너가 기술 변화(Technology Shift)를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플랫폼 혁신과 엔지니어링, 그리고 파트너 생태계 협력이 어떻게 함께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다.
저슨 알소프는 Microsoft Frontier Company가 고객의 Frontier Transformation을 지원하며 만들어갈 성과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 결국 핵심은 Intelligence + Trust(지능 + 신뢰)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이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AI 투자에 대한 실질적인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Frontier Company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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