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서린씨앤아이]
서린씨앤아이가 지스킬의 차세대 워크스테이션용 고성능 메모리 G5 시리즈를 정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G5 시리즈는 전문 크리에이터와 프로페셔널 작업자들을 위한 HEDT 환경에 최적화되어 대규모 연산 작업에서도 흔들림 없는 성능을 발휘한다. 신제품은 데이터 처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강력한 하드웨어 스펙과 독자적인 안정성 확보 기술을 고루 갖춘 하이엔드 솔루션이다.
이번 지스킬 G5 시리즈 라인업은 동작 속도에 따라 5600MT/s와 6400MT/s의 두 가지 클럭으로 세분화되었으며 램 타이밍은 각각 CL46-45-45-89, CL52-52-52-102로 최적화되었다. 용량 구성 또한 사용자 환경에 맞춰 32GB, 48GB, 64GB의 단일 모듈을 제공해 총 6종의 다채로운 선택지를 마련함에 따라 대규모 데이터 분석이나 고해상도 3D 그래픽 렌더링 등 초고용량 메모리가 필요한 환경에서도 유연한 시스템 빌드가 가능하다.
워크스테이션 전용 제품에 걸맞게 데이터 신뢰성을 완벽히 보장하는 고성능 기술도 대거 탑재되었다. 메모리 칩 내부의 오류를 자체 교정하는 온다이 ECC와 시스템과의 데이터 전송 오류를 보정하는 사이드밴드 ECC를 복합 적용해 데이터 무결성을 유지한다. 여기에 메인보드의 클럭 신호를 왜곡 없이 증폭해 안정적인 신호 전달을 돕는 RCD 칩셋과 실시간으로 모듈의 작동 온도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전용 온도 센서를 내장해 장시간 가동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단 일반 데스크톱용 U-DIMM 소켓과는 규격이 달라 혼용이 불가능하므로 구매 전 메인보드 지원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제품의 높은 완성도와 신뢰성을 바탕으로 지스킬 G5 시리즈는 JEDEC 표준 사양을 준수하여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의 편리한 설치를 지원한다. 공식 수입원인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에 정식 유통되는 모든 제품에는 구매 후 5년간 제한 보증 서비스가 제공되어 하이엔드 유저들이 안심하고 장기간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