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엘리멘타]
- 제2차 클로즈 베타 '이분법 테스트' 앞두고 신규 인게임 PV 공개… 기대감 고조
- 시선을 사로잡는 붉은 장미와 여성 주인공의 매혹적인 댄스씬 및 독백으로 신비로운 세계관 연출
- 탐정 주인공들의 전략적인 4인 파티 기반의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과 깊이 있는 캐릭터 서사 공개
- 클래식과 현대를 아우르는 음악·3D 아트로 완성한 차별화된 시청각 경험 선사
글로벌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기업 엘리멘타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추리 어드벤처 ARPG <실버 팰리스>의 제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이분법 테스트'를 앞두고, 한 편의 연극을 보는 듯한 연출로 구성된 신규 인게임 트레일러 영상(PV)을 공개했다.
2분 51초 분량의 신규 PV는 <실버 팰리스>의 핵심 세계관과 실제 플레이 장면의 교차를 통해 작품만의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과 서사적 매력을 곳곳에 담아냈다. 클래식한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비주얼 연출을 통해 화려한 연극 무대와 황궁이 시간과 환경 변화에 따라 생동감 있게 변화하는 세밀한 디자인도 함께 공개했다.
피아노를 연주하는 여주인공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이번 PV 영상은 주인공인 탐정의 시선을 따라 미스터리한 사건과 인물 간 관계성을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한 편의 연극을 감상하는 듯한 몰입감과 예술적인 연출을 선사한다.
또한 이번 PV에서는 탐정으로 살아가는 세계 속 다채로운 일상과 탐험 요소도 만나볼 수 있다. 도보 이동은 물론, 백은의 페가수스와 거대한 고래를 연상시키는 비행선을 이용해 광활한 세계를 자유롭게 누비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건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몰래 사진을 촬영해 증거를 확보하는 시스템은 물론, 체스와 카드 게임 등 세계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소개됐다. 개발사 엘리멘타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더욱 풍부한 게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남녀 주인공이 함께 적에 맞서는 다대다 전투 장면은 <실버 팰리스>만의 전략적인 전투 설계와 역동적인 액션 연출도 엿볼 수 있다. 아울러 캐릭터의 섬세한 표정과 감정을 담아낸 고품질 클로즈업 연출을 통해 인물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강화하며, 유저들이 캐릭터와 세계관에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클래식과 현대의 조화'라는 게임의 핵심 콘셉트는 사운드에서도 이어진다. 고전 동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나리오와 함께,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새로운 감성과 분위기를 더한 BGM을 통해 <실버 팰리스>만의 우아하고 독창적인 세계관과 감정선을 완성했다.
엘리멘타 관계자는 "<실버 팰리스>는 남녀 주인공 각자에게 깊이 있는 서사와 탐정이라는 특별한 설정을 바탕으로, 미스터리를 해결해 나가는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며 "이번 PV에서는 남매 관계인 두 주인공이 같은 공간에서 서로 다른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구조와 긴밀하게 연결된 스토리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유저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클래식한 미학과 현대적인 게임성을 결합한 독창적인 세계관을 선사할 <실버 팰리스>는 현재 제2차 클로즈 베타 '이분법 테스트'에 참여할 테스터 모집이 진행 중이며, 참여 신청 방법을 비롯해 참가 조건, 테스트 자격 지급 방식, 권장 사양 등 자세한 내용은 <실버 팰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