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SOOP]
- 생활체육부터 국제대회까지 수영 콘텐츠 제작·생중계 확대, 2026년 20개 이상 대회 예정
- 'SOOP Swim Fest 2026' 통해 선수 중심의 축제형 수영대회 선보여
- 오는 8월 서울특별시장기 수영대회 등 주요 대회 중계 이어가며 협회·연맹 협업 확대
SOOP이 생활체육부터 국제대회까지 수영 종목 전반으로 스포츠 콘텐츠 영역을 넓히며 수영 생태계 확대에 나서고 있다.
SOOP은 올해 국내 주요 수영·핀수영 대회의 제작과 생중계를 확대하는 한편, 지난 6월 개최한 <SOOP Swim Fest 2026>을 통해 선수 중심의 생활체육 수영대회를 선보였다.
대부도 복지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SOOP Swim Fest 2026>에는 선수 약 1,200명이 참가했으며, 가족과 동료 등 응원객까지 포함해 이틀간 3,000명 이상이 현장을 찾았다. 제1회 대회임에도 전국 각지의 생활체육 수영인들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축제형 콘셉트로 운영됐다. 결승 진출 선수들은 국내 마스터즈 수영대회 최초로 대형 LED 프로필 화면과 함께 입장했으며, 각자의 제스처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가족과 동료들도 함께 응원에 참여하며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
SOOP은 이번 대회에서 수영 종목 전용 그래픽 자막, 드론 촬영 등 자체 제작 시스템을 적용해 현장의 생동감을 전달했다. 단순히 기록을 보여주는 중계를 넘어 보는 재미를 더한 콘텐츠로 참가 선수와 유저들의 호평을 얻었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안산시수영연맹과 체결한 업무협약(MOU) 이후 처음으로 함께 선보인 프로젝트다. SOOP은 안산시수영연맹을 비롯해 서울시수영연맹, 대한수중핀수영협회 등 다양한 협회 및 연맹과 협력하며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아우르는 수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서울시 대표 선발전과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등 다양한 국내외 수영 대회의 제작과 생중계를 진행했다. 앞으로도 오는 8월 열리는 '제47회 서울특별시장기 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주요 수영 대회의 제작과 생중계를 이어가며 올해 총 20개 이상의 수영 대회를 선보일 계획이다.
SOOP은 앞으로도 다양한 협회 및 연맹과 협력을 확대하고, 선수와 동호인,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수영 종목의 저변 확대와 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