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드림에이지]
- 동양적 분위기의 다섯 번째 지역 ‘뒤틀린 도원향’ 파트1 공개
- 거대한 늑대 형상의 신규 필드 보스 ‘핏빛 추적자 다무라디드’ 등장
- 수집형 성장 시스템 ‘키링’ 추가… 수집과 성장의 재미 강화
드림에이지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이 신규 지역 ‘뒤틀린 도원향’ 파트1을 업데이트했다고 1일 밝혔다.
<아키텍트>의 다섯 번째 지역 ‘뒤틀린 도원향’은 동양 설화 속 신수를 모티프로 한 마수들과 이를 쫓는 마수 사냥꾼들이 공존하는 야생의 땅을 배경으로 한다. 필드 보스부터 성장 시스템까지 새로운 재미 요소가 더해져 한층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뒤틀린 도원향’은 파트 단위로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이번 파트1 업데이트를 통해 전반부의 이야기를 먼저 공개하고, 후반부 서사와 숨겨진 비밀은 추후 파트2 업데이트를 통해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파트1 업데이트의 핵심 재미 요소는 이 지역에서만 적용되는 디버프 효과 ‘침식’을 극복하는 것이다. 다양한 성장 콘텐츠를 폭넓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함께 신규 필드 보스 ‘핏빛 추적자 다무라디드’가 등장해 전투의 긴장감을 높인다. 거대한 늑대 형상을 지닌 다무라디드는 날카로운 발톱을 활용한 연타와 원거리 견제, 넓은 범위의 공격까지 다채로운 패턴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수집형 성장 시스템 ‘키링’도 업데이트됐다. 키링은 캐릭터의 전투력을 강화하는 동반 캐릭터형 콘텐츠로, 소환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총 46종의 키링이 추가되며, 합성, 훈련, 한계 돌파, 화합의 고리, 유대 등 다양한 성장 요소를 통해 수집과 육성의 재미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시즌형 콘텐츠 ‘무한회랑’ 시즌 7이 시작됐으며, 균열 콘텐츠에는 신규 ‘티르사크’ 시즌이 적용됐다. 공명 자동 진행 개선, 각성 자동 기능 강화 등 이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한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15일까지 버려진 땅에서 마물을 처치하는 미션을 수행하면 수영복 코스튬 ‘파도 추적자’와 ‘키링 소환 쿠폰’, ‘도원향 기념 메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키링 소환 상자’, ‘균열 토벌 증표’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티르사크 토벌 미션!’ 이벤트와 ‘키링 성장’ 이벤트도 22일까지 진행된다.
아키텍트의 신규 지역 ‘뒤틀린 도원향’ 파트1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