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Bloober Team이 제작한 서바이벌 호러 게임 <Cronos: The New Dawn>의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DLC) 'Cronos: Lazarus'를 2026년 가을에 배포할 예정이다.
<Cronos: The New Dawn>은 과거를 구하고 미래를 위해 싸우는 3인칭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황폐해진 미래 세계와 1980년대 폴란드를 넘나들며, 인류의 파멸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해야 한다. 앞길을 막는 괴물은 쓰러뜨려도 불태우지 않는 한 주변의 시체와 '융합'하며 더욱 위협적인 존재가 되어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Cronos: Lazarus'는 기존의 세계관과 스토리가 확장되는 콘텐츠다. 게임 본편에도 등장하는 '관리인'이 되어 강화된 이동 및 전투 능력을 활용해 잃어버린 '정수'를 되살려 보자.
<Cronos: The New Dawn>이란?
미래에서 생존하고 과거를 구하라
동유럽 브루탈리즘과 복고풍의 미래 기술이 결합된 <Cronos: The New Dawn>은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사한다. 플레이어는 수수께끼의 집단 '컬렉티브'에 소속된 여행자가 되어, 괴물이 우글거리는 황폐한 미래 세계를 탐색하고, 1980년대 폴란드로 순간이동할 수 있는 시간 균열을 찾는 임무를 맡게 된다. 과거의 대참사를 목격하게 될 플레이어의 선택이 이야기의 결말을 좌우한다.
융합을 막아라
처치한 괴물은 주변의 시체와 그로테스크한 '융합'을 하며, 더욱 빠르고, 강하고, 위험한 존재로 진화한다. 황폐한 세계에서 얻을 수 있는 한정적인 탄약과 물자를 사용해 불태우지 않으면, 진화를 거듭하는 흉물을 상대하게 될 것이다.
영혼의 수확자, 광기와 맞바꾼 힘을 얻으라
대재앙으로 목숨을 잃은 주요 인물의 위치를 알아내고 강력한 '수확기'로 그들의 '정수'를 추출하여 미래로 데려가는 것 역시 중요한 임무이다. '정수'의 수가 늘어날수록 슈트는 더욱 귀신들린 상태가 되어 전장에서의 능력이 향상되지만, 동시에 환청과 환각이 발생해 플레이어를 점점 더 광기로 몰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