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투핸즈게임즈]
투핸즈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골프게임 <골프 슈퍼 크루>를 29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하고 국내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
<골프 슈퍼 크루>는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골프!'라는 슬로건 아래,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감과 풍성한 커뮤니티 요소를 결합해 '누구나 함께하는 골프'를 지향하는 게임이다. 유저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여유로운 힐링 라운딩부터 박진감 넘치는 글로벌 경쟁까지 각자의 템포에 맞춰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골프 슈퍼 크루>는 4명이 동시에 플레이하는 실시간 경쟁 모드 슈퍼리그, 메신저처럼 샷을 주고받는 비동기 1:1 대전 모드 스윙챗, 유저가 직접 대회를 만들고 친구를 초대하는 크루메이드 오픈을 주요 콘텐츠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유저는 짧은 시간에 가볍게 한 판을 즐기거나, 꾸준히 성장과 경쟁을 이어가는 등 각자의 취향과 템포에 맞춰 모바일 골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골프 슈퍼 크루>는 '팡야', '트릭스터', '프로야구매니저' 등 다수의 히트작을 선보인 엔트리브소프트의 창립자 김준영 대표가 설립한 투핸즈게임즈의 대표작이다.
<골프 슈퍼 크루>는 지난해 해외 시장에 먼저 출시되어 글로벌 안정성을 검증받았으며, 올해 2월 퍼블리셔로부터 앱 이관을 완료하고 개발사 직접 서비스 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한국 출시는 글로벌 서비스 경험과 직접 운영 체제를 바탕으로 국내 유저들에게 개발사가 직접 선보이는 정식 출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투핸즈게임즈 김준영 대표는 “오랜 시간 쌓아온 골프게임 개발 노하우로 만든 <골프 슈퍼 크루>를 한국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국내 유저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전 세계 유저들과 소통하고 경쟁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유저 친화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투핸즈게임즈는 한국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을 마련했으며, 한국 문화를 접목한 특별 시즌 'K-Golf Cup'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국내 런칭에 맞춰 '모던 한복 캐릭터 의상' 3종을 비롯해 '광화문' 모티브의 골프공, 수묵화와 산수화를 활용한 전용 이펙트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를 통해 국내 유저들에게는 글로벌 무대에서 우리 문화를 플레이하는 특별한 자부심을 선사하고, 전 세계 유저들에게는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소개할 예정이다.
<골프 슈퍼 크루>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자세한 출시 이벤트 정보와 게임 소식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