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엠에스아이코리아]
- 80 PLUS TITANIUM 인증 획득으로 압도적인 에너지 효율(최대 94%) 선사
- 서버급 고성능 SiC MOSFET 적용 및 차세대 GPU를 위한 'GPU Safeguard+' 안정성 강화
엠에스아이코리아는 차세대 초고성능 PC 시스템의 전력 공급을 책임질 플래그십 파워서플라이 ‘MSI MPG Ai1600TS 80PLUS티타늄 풀모듈러 ATX 3.1’ 및 ‘MSI MPG Ai1300TS 80PLUS티타늄 풀모듈러 ATX 3.1’ 2종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MPG Ai1600TS / Ai1300TS PCIE5’ 시리즈는 80 PLUS 최고 등급인 ‘TITANIUM(티타늄)’ 인증을 획득한 고효율 파워서플라이로, 최신 ATX 3.1 및 PCIe 5.1 표준 규격을 만족한다. 특히 최근 하이엔드 PC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시스템 안정성’을 시각적·지능적으로 증명해내는 차세대 솔루션이다.
GPU 세이프가드+
가장 눈에 띄는 핵심 기능은 MSI만의 독자적인 안전 기술인 ‘GPU 세이프가드+(GPU Safeguard+)’다.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전력 공급의 핵심인 12V-2x6 커넥터의 각 핀에 흐르는 전류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전류 공급 상태가 안전한지 직관적으로 표시해 준다. 파워의 USB-C 포트와 메인보드를 연결하면 전용 전원 모듈 소프트웨어인 ‘MSI 센터(MSI Center)’는 물론, 세계적인 그래픽카드 튜닝 소프트웨어인 ‘MSI 애프터버너(MSI Afterburner)’와도 완벽하게 연동된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게임이나 작업 중에도 OSD 오버레이 화면을 통해 12V-2x6 커넥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전류 공급에 이상이 감지될 경우 시스템이 즉각적으로 경보를 울리거나 전력을 제한·차단하여 전력 미체결이나 과전류로 인한 귀중한 부품의 손상을 미연에 방지한다.
압도적인 하드웨어 구성
하드웨어 구성 역시 압도적이다. 1600W 및 1300W의 대용량에 걸맞게 2개의 네이티브 12V-2x6 케이블을 기본 제공하여 ‘지포스 RTX 5090’과 같은 차세대 플래그십 그래픽카드의 초고전력 수요나 다중 GPU 구성을 완벽하게 소화한다. 내부에는 서버 등급의 인터리브드 PFC SiC MOSFET과 일본산 105도 캐패시터를 탑재하여 풀로드 시에도 +12V 전압 변동율을 1% 미만(자사 테스트 기준 약 0.59%)으로 억제하는 극한의 칼전압을 보여준다.
강화된 연결 안정성과 편의성
물리적인 연결 안정성도 대폭 강화됐다. 케이블의 커넥터 단자 끝부분에 눈에 잘 띄는 노란색 포인트 커버를 적용하여, 유저가 케이블을 끝까지 제대로 결착했는지 직관적으로 육안 확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내부 구리선부터 외부 편조 커버까지 모든 케이블에 UL 인증을 획득하고 커넥터 부분에는 구리 합금 재질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극대화했다. 프리미엄 엠보싱 풀 모듈러 케이블과 기본 장착된 케이블 오거나이저는 조립 편의성과 깔끔한 내부 선 정리를 돕는다.
정숙한 환경과 보증 서비스
소음 환경 또한 놓치지 않았다. 강력한 풍량과 긴 수명을 자랑하는 135mm 구경의 FDB(유체베어링) 팬을 탑재했으며, MSI 센터의 ‘쿨링 위저드’를 통해 부하가 적을 때 팬을 완전히 멈추는 ‘제로 팬(Zero Fan) 모드’를 활성화할 수 있어 지극히 정숙한 저소음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품질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내 유저들에게는 10년의 무상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관계자는 “부품 가격이 고공행진하는 현시점에서 파워서플라이의 가장 본질적인 가치는 다른 부품을 완벽하게 보호하는 안정성”이라며, “MPG Ai1600TS 및 Ai1300TS PCIE5는 ‘GPU 세이프가드+’를 통해 눈으로 직접 안정성을 확인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지능형 파워로, 최고 제원의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하이엔드 유저들에게 가장 완벽한 보험이자 충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