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데브시스터즈]
- ‘쿠키런 클래식’에 대한 지속적인 글로벌 유저 요청으로 해외 서비스 준비, 지난 25일 시작
- 하루 만에 태국 양대 마켓 무료 게임 1위, 이어 28일 게임 매출 순위 애플 1위·구글 7위 기록
- 3,800만 다운로드 태국 국민 러닝 게임의 귀환… 견고한 현지 팬덤 및 캐주얼 게임 선호도 유효
- 국내와 동일한 안정적 콘텐츠 및 시스템 해외 시장에 제공하며 글로벌 유저 니즈 적극 충족
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 러닝 게임 <쿠키런 클래식>이 해외 서비스를 오픈한 지 3일 만에 태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쿠키런 클래식>은 해외 서비스 시작 다음 날인 26일, 태국의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모두 무료 게임 순위 1위에 오르며 긍정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어 게임 매출 순위도 빠르게 상승하면서, 오픈 3일 만인 지난 28일 현지 애플 1위 및 구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쿠키런 클래식>은 2013년 국내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쿠키런 게임 프랜차이즈의 초석을 닦아온 쿠키런 IP의 대표 게임 타이틀이다.
그간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한 국내에서만 서비스가 지속돼 라이트하고 직관적인 러닝 게임 본연의 재미에 집중한 클래식한 버전을 즐길 수 있게 해달라는 해외 유저들의 지속적인 요청이 이어져 왔다. 이에 지난 25일 글로벌 서버를 전격 오픈하며 서비스 영역을 확장한 것이다.
태국은 쿠키런 게임 및 IP에 대한 인지도가 높고 견고한 팬덤이 확보된 글로벌 핵심 지역 중 하나다. 특히 모바일 환경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은 시장적 특성이 유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라인 쿠키런' 서비스 당시 태국 현지에서만 3,8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설 만큼 국민 러닝 게임 반열에 올랐으며, 후속작인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역시 글로벌 전체 누적 유저 수의 26%를 태국이 차지할 정도로 확실한 팬층을 나타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초 개최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캐주얼 e스포츠 대회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에서 태국 팀이 지역대전 결승까지 진출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과 게임에 대한 높은 몰입도가 증명된 시장이다.
이러한 배경에 힘입어 <쿠키런 클래식>의 글로벌 서비스를 접한 현지 유저들의 반응도 뜨겁다.
'나의 첫 쿠키런 게임이 돌아와 너무 반갑다', '새로운 쿠키들이 추가돼 이전보다 즐길 거리가 훨씬 풍성해졌다. 다시 와줘서 정말 고맙다', '플레이로 캐릭터를 쉽고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게 마음에 든다'며 호응을 보내기도 했다.
데브시스터즈는 국내에서 장기간 검증받은 <쿠키런 클래식>의 안정적인 콘텐츠와 라이브 시스템을 해외 시장에도 동일하게 제공함으로써, 해당 게임에 대한 글로벌 유저들의 관심과 니즈를 적극 충족시켜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