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씨씨알컨텐츠트리]
- 6월 30일부터 7월 22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등장
-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무료 획득 가능
씨씨알컨텐츠트리는 자사의 슈팅게임 <포트리스M>에 6월 30일(화) 초월+ 등급 신규 캐릭터 '다크나이트'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캐릭터 '다크나이트'의 등장이다.
다크나이트는 다크제국 소속의 기사로, 강력한 돌진 공격과 근접 전투 능력을 바탕으로 전장을 지휘하는 초월+ 등급 캐릭터다. 적진에 직접 뛰어들어 공격을 차단하고 다수의 적을 제압하는 데 특화됐다.
다크나이트는 체력이 일정 수준 이하로 감소하면 능력이 강화되는 패시브 스킬 '불굴의 의지'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스킬이 발동하면 방어력이 증가하며 스턴과 넉백 효과를 무시해 위기 상황에서도 전투를 이어갈 수 있다.
또한 전대 다크나이트의 영혼을 소환해 다수의 검기를 발사하거나 지정한 위치로 빠르게 돌진할 수 있다. 적의 탄을 파괴하고 주변 적을 끌어당기는 공격을 비롯해 자신의 체력을 회복하는 능력도 갖춰 공격과 생존 양면에서 활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도전모드와 출석부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신규 초월+ 캐릭터인 '다크나이트'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씨씨알컨텐츠트리는 다크나이트는 적진을 돌파하는 호쾌한 액션과 탄 파괴, 군중 제어, 생존 능력을 두루 갖춘 캐릭터로, 이번 다크나이트의 출현은 새로운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리얼대난투와 클래식 모드에서 서로 다른 전투 전략과 색다른 재미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크나이트 업데이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포트리스M’ 공식 라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