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님블뉴런]
- 권총을 무기로 사용, 딜러 역할 담당 가능한 캐릭터
- 신규 스킨, 이모티콘 추가 및 다양한 시스템 개선 진행
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은 자체 개발한 PC 게임 <이터널 리턴>에 89번째 신규 캐릭터 ‘크레이버’를 추가했다.
죽음과 저주, 부정과 미련이 만들어낸 사념체가 깃든 총, 그리고 혼돈 속에서 그 총을 쥔 자가 나타나면 수많은 피를 본다고 전해진다. ‘크레이버’는 여러 인간의 사념이 깃든 권총이 자신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끊임없이 탄환을 소모해 적을 압박하고, 마지막 한 발이 남았을 때 강력한 스킬을 사용해 적을 제압하는 캐릭터이다.
‘크레이버’는 권총을 무기 타입으로 사용하는 캐릭터로 스킬 딜러, 원거리 딜러 역할군을 담당할 수 있다. 주요 스킬로는 ▲ 지정한 방향으로 탄환을 2개 연속으로 발사해 피해를 입히는 더블 탭 ▲ 회전하는 범위 내 적들에게 스킬 피해를 입히는 스윕 킥 ▲ 지정한 방향으로 돌진해 피해를 입히는 컴뱃 롤 ▲ 공중에 뜬 적을 붙들어 난사하는 쇼다운!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님블뉴런은 신규 캐릭터 크레이버 출시 외에도 신규 이모티콘 4종, 신규 스킨 ‘설렘가득 코렐라인’을 추가했으며 목표 아이템 및 대체 아이템 추천 UI 개편, 신규 유저 캐릭터 로테이션 구성품 변경, 임시 안전지대 페이즈 조정 등 다양한 시스템 개선도 함께 진행했다.
게임 업데이트 외에도 유쾌한 크레이버 이모티콘을 얻을 수 있는 플레이 이벤트와 7월 초 예정인 3주년 페스티벌의 사전 예약도 시작됐다.
<이터널 리턴>은 MOBA-배틀로얄 장르의 PC 게임으로 누구나 무료로 플레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