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라이엇 게임즈]
- PC방에서 신규 콘텐츠 플레이 시 VAL조각 300개, 최대 7,120개 수급 가능
- 레디어나이트 포인트 및 인게임 아이템 교환에 활용, 다양한 경품 응모까지
- 라이엇 게임즈-PC방 연계 확대 및 오프라인 플레이어 경험 강화 기조 연장선
매번 플레이어들의 관심을 모았던 ‘PC방 VAL조각 이벤트’가 <발로란트> 액트 4 신규 콘텐츠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업데이트됐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액트 4 PC방 VAL조각 이벤트’를 6월 24일(수)부터 8월 18일(화)까지 약 8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VAL조각 이벤트 역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페이지 최초 로그인만으로도 100개의 VAL조각이 주어지며 PC방에서 <발로란트>를 플레이하면 10분당 10개의 VAL조각이 지급된다. 액트 4 업데이트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맵 ‘서밋’과 특별 모드 ‘탈환전’을 플레이할 경우 최대 300개의 VAL조각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 중 플레이어는 VAL조각을 최대 7,120개까지 모을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이벤트 페이지 내 마련된 ‘VAL 조각 교환소’에서 VAL조각을 원하는 곳에 사용할 수 있다. 배틀패스를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는 인게임 재화인 '레디어나이트 포인트'부터 각종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게이밍 기어와 <발로란트> 굿즈 등 다양한 경품에도 응모할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PC방이 플레이어가 일상 속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핵심 거점이라 여기고 있는 만큼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다양한 게임에서 PC방 연계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올해 초 <리그 오브 레전드> 2026 시즌 1 출시에 맞춰 PC방 누적 이용 시간에 따른 보상을 제공했으며 2대2 격투 게임 <2XKO>의 신규 캐릭터 ‘케이틀린’을 PC방에서 플레이할 경우 쿠폰을 지급하기도 했다.
PC방 VAL조각 이벤트 역시 이러한 행보의 연장선으로 PC방에서의 <발로란트> 플레이가 실질적인 보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2년 첫 시행 이후 플레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던 본 이벤트의 실효성은 뚜렷한 플레이어 참여 지표로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3월 액트 2를 기점으로 약 2년 만에 진행된 '돌아온 PC방 VAL조각 이벤트'에는 약 8만 명의 플레이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PC방에서의 <발로란트> 플레이를 효과적으로 유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