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조이시티]
- <바이오하자드>와 <몬스터 헌터>의 만남
- 조이시티, 강력한 팬덤 기반의 두 PI 시너지 기대
조이시티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이 캡콤의 글로벌 인기 IP <몬스터 헌터>(Monster Hunter)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몬스터 헌터>는 캡콤을 대표하는 헌팅 액션 게임으로 2004년 첫 출시 이후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플레이어와 협력하여 강력한 몬스터에 도전, ''거대 몬스터 수렵''이라는 독자적인 게임성을 구축하며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시리즈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캡콤을 대표하는 IP의 만나는 것이 특징으로, <바이오하자드>의 세계관과 <몬스터 헌터> 특유의 거대 몬스터 수렵 및 액션 요소가 결합되어 기존 유저들은 물론 원작 팬들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이시티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몬스터 헌터>의 상징적인 몬스터와 캐릭터를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만의 세계관에 재해석하여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콜라보 전용 기간 한정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몬스터에 맞서 협력과 경쟁을 즐길 수 있다.
조이시티 박준승 전략사업본부 본부장은 "<바이오하자드>와 <몬스터 헌터>라는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두 IP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각 IP가 가진 고유의 매력과 전략적 재미를 살린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과 <몬스터 헌터>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정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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