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비마이프렌즈]
- 여름·여행 테마 신상품 38종 팝업 최초 공개·기간 단독 판매
- 노즈워킹·빙수 만들기 등 팬 참여형 체험 콘텐츠 마련…네이버 예약 오픈
- 네이버웹툰이 전체 컨셉 및 신상품 기획·제작, 비마이프렌즈가 공간·체험 기획 및 운영 맡아 협업
네이버웹툰 인기 IP <마루는 강쥐>의 팝업스토어 '마루의 냠냠 해피바캉스!'가 오는 7월 2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문을 연다. 운영 기간은 7월 15일까지이며, 사전 예약은 오늘(25일) 오전 11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시작된다.
이번 팝업은 네이버웹툰이 여름과 여행을 테마로 신상품을 기획·제작하고,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기업 비마이프렌즈가 공간 및 체험 콘텐츠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담당하는 협업 프로젝트다.
현장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건 여름과 여행을 테마로 한 신상품이다. 네이버웹툰이 새롭게 선보이는 여름·바캉스 카테고리 신상 MD 38종이 이번 팝업에서 처음 공개돼 현장에서 단독 판매된다. 여기에 그동안 팬들의 호응이 높았던 기존 인기 상품 53종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총 90여 종의 굿즈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마루는 강쥐>의 세계관과 '해피바캉스' 테마를 살린 현장 체험 콘텐츠도 돋보인다. 마루의 여름 휴가를 콘셉트로 꾸며진 공간 곳곳에서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다. 휴가 분위기를 살린 의상으로 즐기는 '바캉스룩 드레스코드', 강아지의 후각 놀이에서 착안해 숨은 간식을 찾는 '노즈워킹 챌린지: 간식을 찾아라!', 여름 대표 간식 빙수를 직접 만들어보는 '캐치캐치 챌린지: 빙수 만들기' 등이 대표적이다. 상품을 둘러보는 것을 넘어, 마루와 함께하는 여름 휴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하세정 비마이프렌즈 CBO는 "마루의 세계관을 공간과 체험으로 옮겨, 팬들이 상품을 보고 사는 것을 넘어 직접 놀고 참여하는 팝업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신상품과 다채로운 현장 콘텐츠로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마루의 냠냠 해피바캉스!'는 7월 2일부터 15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운영되며, 7월 13일은 더현대 서울 휴점일로 운영하지 않는다. 방문 예약 및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