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넥슨]
- 마스터 난투장 개편, 매칭 및 보상 시스템 수정을 통해 전투의 재미 강화
- 클래식 서버 레시티 연구실 1, 2층 지역 추가 및 파티 던전 도입
- 업데이트 기념 7월 22일까지 상승의 물결 이벤트 실시
넥슨은 24일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PC MMORPG <히트2>에 신규 콘텐츠 마스터 난투장을 도입했다.
이번 마스터 난투장 업데이트로 기존의 6인 매칭 구조를 개선해 비슷한 능력치의 이용자들이 매칭되도록 수정했으며, 시즌 및 티어를 도입해 시즌 티어 보상, 상위 이용자 100명 대상의 랭킹 보상, 티어 달성 보상을 지급한다.
클래식 서버에는 인터서버 던전 레시티 연구실 1층 및 2층 지역을 추가하고 파티 던전을 업데이트했다. 파티 던전에서는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제한 시간 내 순차적으로 등장하는 몬스터를 모두 처치하며 협동 플레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오리진 서버와 클래식 서버 공통으로 쌍검 클래스 리뉴얼도 실시했다. 보다 안정적인 전투 환경 제공을 위해 클래스 생존력을 대폭 보완했으며, 이동 속도와 공격 특성도 더욱 강화했다. 이를 통해 상위권 이용자간 전투에서 쌍검 클래스만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밸런스를 조정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7월 8일까지 마스터 난투장 업데이트 기념! 특별 미션을 통해 오리진 서버에서는 '대단한 보물 사냥꾼 확정 소환권', 클래식 서버에서는 '영웅 투혼 도전 소환권 I'과 '영웅 펫 도전 소환권 VI'을 지급하며, 7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다양한 소환권을 제공하는 상승의 물결 7일 출석부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7월 22일까지 상승의 물결 이벤트를 통해 상승의 물결 주화를 획득하고 이벤트 상점에서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오리진 서버는 '고대 카드 확정 소환권', '영웅 카드 확정 소환권' 등의 보상을, 클래식 서버는 '영웅 투혼 확정 소환권 I' 및 '영웅 클래스 도전 소환권V' 등을 얻을 수 있다.
<히트2>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