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웹젠]
- <뮤 모나크>, 기존 1환 1,000레벨 상한에서 초월 육성 가능한 2차 환생 업데이트
- 새로운 육성 상한선에 맞춰 장비 강화 확장 및 신규 사냥터, 2차 환생 스킬 추가
- 업데이트 기념 쿠폰 제공 및 다양한 혜택 제공하는 '블루문 페스티벌' 이벤트 진행
웹젠의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가 최대 육성 상한선을 확장하는 '2차 환생'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1차 환생 이후 추가 성장 구간으로 2차 환생이 도입된다. 1환 최고레벨에 도달한 게임 회원들은 2차 환생을 통해 캐릭터를 2환 1레벨부터 1,000레벨까지 육성할 수 있고, 클래스별 2종의 환생 스킬을 획득할 수 있다.
육성 상한선 확장에 따라 더 높은 등급의 장비 강화를 진행할 수 있다. 지난 3월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20티어 등급의 장비의 최대 강화 레벨이 상향된다.
신규 사냥터와 어비스 지역, 멤버십 전용 영지도 추가된다. 2차 환생부터 입장할 수 있는 필드 맵 '우바이드'와 어비스 지옥 맵 '알크마르' 등에서 한층 강력한 보스 및 황금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 혜택이 담긴 블루문 페스티벌을 함께 진행한다.
페스티벌 기간동안 게임 회원들은 특별 프로필을 획득할 수 있는 수집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사냥을 통해 얻는 교환 아이템 통해 특별 상점에서 수호펫과 특별 칭호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전체 게임 회원들을 대상으로 경험치 획득량 증가 혜택과 쿠폰 제공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