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쿠로게임즈]
쿠로게임즈는 자사 모바일 액션 RPG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의 대규모 업데이트 <장로귀항> 버전을 출시했으며 한국 최초 공식 오프라인 팝업 <알파의 강림 작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얼음 속성 공격형 기체 <루시아·역면>이다. 해당 기체는 추가로 효과-연소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기존 얼음 속성 조합에 새로운 전략적 깊이를 더한다.
루시아는 게임 내에서 '알파'라는 이명으로도 불리며, <퍼니싱> 액션 미학의 상징적인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초대 기체 <심홍지연>은 출시 당시 날카롭고 간결한 액션 스타일로 하드코어 액션 장르의 기준을 제시했고, 2대 기체 <심홍수영>은 쌍검류와 등용참 디자인으로 액션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신규 기체 <루시아·역면>은 두 기체의 장점을 계승하면서도 더욱 정교한 모션과 강력한 필살기 연출로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신규 메인 스토리에서는 알파가 인간 시절 파오스 사관 학교에서 보낸 시간과 그녀의 진정한 기원이 드러난다. 특히 그녀가 왜 '알파'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인류와 대립하는 길 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내면의 진정한 소망과 사명이 상세히 그려질 예정이다.
이번 버전에서는 푸짐한 보상도 준비됐다. 이벤트 <빛나는 파도>를 통해 약 34회 무료 뽑기 획득할 수 있으며, S급 범용 기체 자유 선택권도 지급된다. 7일 출석 이벤트를 완료하면 홍카 상점 코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공중 정원> 콘텐츠를 완료하면 지휘관 코스튬도 무료로 지급된다.쿠로게임즈는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과 콘텐츠 확장을 통해 ''10년 이상 운영되는 게임''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동시에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 한국 최초 공식 오프라인 팝업 <알파의 강림 작전> 인기 대폭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마포구 피시스 아카이브에서 개최됐다. 현장에서는 실물 크기의 1:1 태도 장치가 전시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한정 굿즈샵, 미니 게임존, 파오스 라운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현장 혜택이 제공됐다. 현장을 방문해 SNS 인증을 하거나 게임 내 지휘관 레벨이 70 이상인 경우 알파 한정 굿즈를 무료로 받을 수 있었다. 또한 <퍼니싱> IP 관련 코스프레를 하고 방문한 팬들에게는 식사 무료 쿠폰이 증정됐다.
현장에는 인기 코스어 카에, 시루, 항아가 참석하여 팬들과의 만남 및 포토타임을 가졌으며, 또한 알파의 인형탈도 깜짝 등장하여 팬들과 다정하게 교감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많은 팬들이 현장을 방문하며 열띤 호응을 보였다.
쿠로게임즈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와 첫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경험을 동시에 강화하는 전략을 선보였다. 회사 측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창의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장수 IP'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 공식 홈페이지에서 게임 다운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