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
- BIC 역사상 처음으로 선보이는 ‘블라인드 티켓’… 전체 기간 중 가장 합리적인 선택
- 비즈니스·오프라인·온라인 전 권종 50% 파격 할인, 6월 22일 오후 3시 공식 누리집서 오픈
부산광역시,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사)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주성필, 이하 BIC 조직위)는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이하 BIC 2026)’의 ‘블라인드 티켓’ 예매를 6월 22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되는 ‘블라인드 티켓’은 선정작 라인업이 공개되기 전, 인디게임을 사랑하는 게이머와 업계 관계자를 위해 가장 먼저 열리는 사전 예매 창구다. 어떤 작품을 만날지 공개되지 않은 시점임에도, BIC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예매를 진행하는 참관객을 위해 전 기간 통틀어 가장 높은 50%의 할인율을 선보인다.
할인은 참관 목적에 따른 세 가지 권종에 일괄 적용된다. 업계 관계자를 위한 '비즈니스 데이'(8월 14일)를 포함해 오프라인 전 기간 입장하는 ▲'비즈니스 패스’, 15일(토)·16일(일) 벡스코 전시장에서 개발자와 만나는 ▲'오프라인 페스티벌 티켓(2 DAY)', 그리고 온라인으로 BIC 2026을 즐기는 ▲'온라인 페스티벌 티켓'이다.
비즈니스 기회와 네트워킹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패스'는 업계 관계자 및 바이어를 위한 전용 권종이다. 패스 한 장으로 8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오프라인 페스티벌 전일 참관이 가능하며, 혜택으로 제공되는 온라인 페스티벌 초대권을 통해 BIC 2026 전 기간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특히 오프라인 페스티벌 첫날인 14일(금)은 일반 참관객 입장이 제한되는 '비즈니스 데이'로, 패스 소지자는 B2B 전용 비즈존에서 글로벌 비즈매칭 플랫폼 '밋투매치(MeetToMatch)'를 통해 사전 신청된 미팅과 네트워킹에 몰입할 수 있다. 같은 날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BIC 조직위가 공동 주관하는 ‘부산 인디 웨이브 컨퍼런스’도 함께 열려, 글로벌 인디게임 업계 관계자들과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페스티벌 티켓(2 DAY)’은 8월 15일(토)과 16일(일) 벡스코 전시장에 모두 입장할 수 있는 권종이다. ‘페스티벌 데이’로 운영되는 이 기간은 개발자의 뜨거운 창작 열정과 게이머의 에너지가 만나는 자리다. 참관객들은 숨은 인디게임 원석부터 화제작까지 다양한 전시작을 직접 플레이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시공간 제약 없이 참여하는 ‘온라인 페스티벌 티켓’은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인디게임을 즐길 수 있는 권종이다. BIC 온라인 페스티벌이 시작되는 8월 7일(금)부터 28일(금)까지, 오프라인 페스티벌 전후로 전시작을 무제한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블라인드 티켓 판매는 오는 7월 10일(금) 오후 11시 59분까지 한정 기간 진행되며, BIC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BIC 2026 행사와 관련된 보다 상세한 정보 및 티켓 안내는 공식 누리집과 SNS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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