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CTW]
- CTW, G123 통해 신작 웹게임 <약사의 혼잣말 후궁이문록> 정식 서비스 시작
- 마오마오·진시 등장하는 출시 기념 PV 공개… 사전등록 보상 'UR 샤오란' 지급
- 원작 기반 오리지널 콘텐츠 '의국' 시스템 구현… 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플레이 가능
CTW는 게임 플랫폼 G123을 통해 서비스하는 신작 웹게임 <약사의 혼잣말 후궁이문록>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약사의 혼잣말 후궁이문록>은 TV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을 원작으로 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용자는 주인공 마오마오가 되어 궁중과 화류계를 오가며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고, 약사로서의 지식과 조제한 약을 활용해 스테이지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원작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게임 오리지널 콘텐츠 '의국' 시스템이 구현됐다. 이용자는 게임 내에서 획득한 아이템으로 의국 시설을 정비하고 강화할 수 있으며, 다양한 시설 육성과 자원 수집을 통해 자신만의 의국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약사의 혼잣말 후궁이문록>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웹 브라우저 환경을 지원하며, 별도의 다운로드나 설치 없이 간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를 기념해 G123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마오마오(CV. 유우키 아오이)와 진시(CV. 오오츠카 타케오)가 등장하는 신규 PV도 공개됐다.
또한 게임 내에서는 진시, 가오슌 등 원작의 인기 캐릭터들과 협력해 약초를 수집할 수 있으며, 획득한 약초를 성장시키거나 다른 이용자와 함께 조합해 더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샤오란, 잉화 등 다양한 캐릭터가 동료로 등장하며, 육성을 통해 의국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동료 캐릭터 'UR 샤오란'과 다양한 성장 아이템이 지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