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펄어비스]
- 주거지 실외 하우징 기능, 신규 하우징 아이템 58종 등 주거지 커스터마이징의 폭 넓혀
- 비지오네 착용과 기억 읽기, 블랙스타 탑승 등 데미안과 웅카의 기능성 강화
- 클리프 전용 투구 5종, 갑옷 1종 추가해 성장의 즐거움과 장비 수집의 재미 높여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신규 콘텐츠와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주거지의 실외 공간에도 다양한 아이템을 배치할 수 있는 하우징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주거지 커스터마이징의 폭을 넓혔다. 신규 하우징 아이템 58종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분수대, 우물, 가로등, 양탄자 등 새로운 아이템을 배치해 자신만의 공간을 더욱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다.
웅카와 데미안의 기능성을 강화했다. 기존에 클리프만 가능했던 비지오네 착용과 기억 읽기, 블랙스타 탑승을 지원해 캐릭터별 플레이 경험과 모험의 자유도를 높였다.
클리프가 착용할 수 있는 신규 투구 5종과 갑옷 1종을 선보였다. 새로운 장비를 통해 캐릭터 성장의 즐거움과 장비 수집의 재미를 한층 강화했다.
이용자 편의성 개선도 함께 진행했다. 보스 전투 재도전 시 무기 슬롯과 장착된 원소, 화살, 음식 등 주요 설정이 유지되도록 개선해 전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웅카와 데미안의 전용 로딩 화면을 추가하는 등 이용자의 게임플레이 경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