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 정식 출시를 예고한 글로벌 최고 기대작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이하 GTA 6)의 글로벌 사전 예약이 시작된다.
락스타 게임즈는 18일 공식 홈페이지 일부 개편과 동시에 6월 25일부터 사전주문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사전 주문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Xbox 공식 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소매점을 통해 일제히 진행된다.
현재 락스타 게임즈의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도 25일 사전 주문 일정이 명시되어 있어, 국내 유저들 역시 동일하게 예약 구매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사전 주문 개시는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측이 예고해 온 '대규모 여름 마케팅'의 본격적인 신호탄으로 보인다. 특히 팬들은 사전예약 개시 소식과 더불어 관련된 분석을 쏟아 내는 등 바이럴 효과도 톡톡히 누리고 있다.
락스타 게임즈가 자사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홍보 캠페인 가동을 알린 만큼 조만간 <GTA 6>의 새로운 콘텐츠와 더불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