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컴투스]
- ‘서머너즈 워’, 내달 5일까지 유저 참여형 이벤트와 조림 후원 결합한 글로벌 캠페인 전개
- 전 세계 유저 공동 미션 달성 시 컴투스·트리플래닛 중앙아프리카 열대우림 내 ‘소환사의 숲’ 조성
- 플레이 통해 미션 달성하고 나무 가꾸면 ‘12주년 기념 빛/어둠 소환서’ 등 풍성한 보상 지급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글로벌 서비스 12주년을 맞아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실시한다.
<서머너즈 워>는 세계 유저들로부터 받아온 큰 성원에 보답하고 미래 세대가 살아갈 건강한 지구 생태계 보호에 힘을 보태고자 매년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전 세계 유저가 참여하는 이벤트를 통해, 무분별한 개발로 매년 수십만 헥타르의 숲이 사라지고 있는 '세계 3대 허파' 중앙아프리카 열대우림에 탄소 흡수원 역할을 할 '소환사의 숲'을 조성한다.
먼저, 이벤트는 오는 7월 5일까지 전 세계 유저가 게임을 플레이하며 직접 숲 조성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서머너즈 워>에서 9개의 데일리 미션 중 5개를 달성하면 '천공의 씨앗'이 지급되며, 이벤트 페이지에서 씨앗을 사용해 실제 숲 조성에 사용될 4종의 나무를 가꿀 수 있다. 각 나무가 최종 성장에 이르면 해당 나무에 대한 정보와 함께 연성석, 신비의 소환서, 크리스탈 등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된다.
또한, 누적 획득한 씨앗 개수에 따라 '12주년 기념 빛/어둠 소환서', '신비의 소환서' 등이 추가로 지급된다. 전 세계 유저들이 모은 천공의 씨앗이 누적 1천만 개, 2천만 개, 3천만 개를 달성할 때마다 신비의 소환서가 단계별로 지급돼 최대 10장까지 획득할 수 있다.
최종 공동 목표인 3천만 개 달성에 성공하면 컴투스가 숲 조성 전문 소셜 벤처인 트리플래닛과 함께 중앙아프리카 열대우림 지역에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컴투스는 2014년 <서머너즈 워> 출시 이후 매년 꾸준하게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멸종 위기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를 비롯해 해양 생태계 보전, 글로벌 IT 교실 건립 등 환경 보전과 지역 사회 상생을 아우르는 폭넓은 후원 활동을 펼쳐왔다. 앞으로도 전 세계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뜻깊은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