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Bigfool]
Bigfool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차세대 오픈월드 MMORPG 모바일 게임: <스카이 어비스: 혈맹의 서약>의 세계관 PV 영상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PV 영상은 웅장한 서사의 서막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한때 찬란한 영광을 자랑했던 하늘성은 세상 모든 이들의 동경을 받는 신성한 왕국이었다. 하지만 믿었던 절친의 잔혹한 배신으로 하룻밤 사이 모든 영광이 무너지는 비극을 맞이했으며, 왕국의 왕좌마저 불의하게 탈취당했다. 왕국의 마지막 생존자는 처참한 배신과 잃어버린 조국에 대한 깊은 한을 품고, 그 누구도 감히 발을 들이지 못하는 금지된 영역, 심연의 바다로 진입하며, 압도적인 위엄과 강력한 힘을 지닌 심해의 지배자들인 인어족과 용족을 만나게 되었다. 땅은 맹렬한 불길로 뒤덮였고, 오랜 시간 잠들어 있던 심연의 괴수들이 깨어나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각자의 아픔과 원한을 지닌 종족들은 공통된 복수의 목표를 위해 종족의 경계를 넘어 피로 맺는 금지된 피의 서약을 체결했다. 창공을 향한 숨 막히는 복수 서사가 마침내 막을 올렸다. 이 피의 연합은 심연의 군대를 이끌고 잃어버린 하늘성의 왕좌를 되찾기 위한 복수 여정을 시작했다.
한편, <스카이 어비스: 혈맹의 서약>은 사전 예약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자 수 30만 명 돌파 시, 전체 유저에게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한정 한국 응원 머리띠 인게임 아이템이 지급될 것이다. 그 외에 공식 예약 페이지에서 친구 5명 초대 성공, 공식 라운지에 가입하는 것만으로도 월드컵 응원 머리띠를 각 1개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공식 네이버 라운지에서 사전예약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면, 인게임 아이템 보상과 삼성Galaxy S26 Ultra(1명), 온라인 문화상품권(5명) 등 실물 대상을 받을 수 있다.
배신과 복수, 종족 간의 연합와 거대한 서사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세계관과 풍성한 보상 이벤트로 무장한 <스카이 어비스: 혈맹의 서약>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