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해긴]
- 구단 전력과 경기 몰입도 높이는 ‘치어리더 시스템’ 전격 도입… 나만의 응원단 구성
- 각 구단별 투수/타자 총 10종의 신규 프랜차이즈 선수 추가로 라인업 다변화
해긴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방치형 야구 게임 <2026 프로야구GO!>가 그라운드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치어리더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이고, 신규 프랜차이즈 선수 라인업을 보강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야구장의 꽃이라 불리는 응원 문화를 게임 내에 구현하여 시각적 즐거움과 전략적 요소를 동시에 잡았으며, 각 구단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선수들을 추가해 내실을 다진 것이 특징이다.
가장 눈에 띄는 핵심 콘텐츠는 메인으로 추가되는 '치어리더 시스템'이다. 유저들은 나만의 구단에 치어리더를 영입하고 배치함으로써 경기 전반의 분위기를 주도할 수 있다. 치어리더는 단순한 시각적 요소를 넘어 구단 전체의 전력을 강화시켜주기 때문에, '야구 시청하며 즐기는 야구팬 필수템'으로서 라인업을 짜는 매니지먼트의 재미가 더욱 신선해질 전망이다.
각 구단별 라인업을 보강할 신규 프랜차이즈 선수 10종도 대거 추가됐다. 이재우(두산), 가득염(롯데), 권영호(삼성), 서용빈(LG), 정은원(한화), 최형우(KIA), 정상호(SK), 김경기(태평양), 조영훈(NC), 심재민(KT) 등 총 10종의 프랜차이즈 카드가 새롭게 보강되어 유저들에게 한층 깊이 있는 선수 수집과 전략적 팀 구성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매일 다채로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이벤트 패스가 추가되어 유저들의 빠른 구단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네이버 게임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