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넷마블]
-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구글 플레이 게임즈 통해 다운로드 가능
- 총 6개 월드 30개 서버 오픈
- 보스 몬스터 보상 드롭률 3배 상향 등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 전지적 MMORPG 모토…차별화된 신권 시스템 주목
넷마블은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를 낮 12시에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SOL: enchant>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와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각각 모바일 및 PC 버전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넷마블의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도 제공해 PC에서 실행 중인 <SOL: enchant>를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공식 커뮤니티의 다양한 소식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와 함께 총 6개 월드 30개 서버를 오픈하며, 일반 이용자들만 이용 가능한 일반 월드와 스트리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스트리머 월드를 구분해 운영할 예정이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먼저 출시를 기념해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로 상향해 보다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며,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
한편 <SOL: enchant>는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차별화된 신권(神權) 시스템을 선보인 신작 MMORPG다.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며,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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