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 한국어판 7월 15일 출시
- 오늘부터 PS5 버전 사전 예약 실시
- 러브크래프트 스타일 최대 4인 협동 호러 어드벤처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는 최대 4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러브크래프트 스타일의 협동 호러 어드벤처 게임이다. 유럽 국가들이 더 많은 부와 영토를 찾아 대서양을 건너 신대륙으로 향하던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동료 탐험가들과 함께 미지의 땅을 향한 위험한 여정에 나선다. 하지만 저주받은 정글 곳곳에는 수많은 위협이 도사리고 있다. 탐험이 깊어질수록 플레이어는 상상을 초월하는 괴물들과 기이한 현상을 마주하게 되며,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무너지기 시작한다. 결국 탐험대는 서서히 광기에 잠식되어 가고, 플레이어는 살아남기 위해 서로 협력하며 공포의 진실에 맞서야 한다.
'광기 시스템'과 '변화하는 지각 능력'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특유의 음울하고 억압적인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은 본 작품은 저주받은 중남미 정글을 배경으로 한 독창적인 광기 시스템이 특징이다. 정글 곳곳에 도사린 위협은 플레이어의 감각을 왜곡하고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흐리게 만들며, 탐험대를 서서히 편집증과 광기로 몰아넣는다. 탐험이 깊어질수록 플레이어의 지각 능력은 더욱 불안정해지고, 눈앞의 광경마저 신뢰할 수 없게 된다.
'미지의 세계를 향한 여정'
대서양을 항해하는 한 척의 갤리온선. 그곳에는 부와 명예를 찾아 유럽을 떠난 탐험대가 승선해 있다. 플레이어는 선장과 계약을 맺고 각 섬에서 수집한 보물을 장비와 교환하거나 동료들을 무장시키며 다음 원정을 준비하게 된다. 또한 탐험하고자 하는 지역을 직접 선택할 수 있지만, 목적지에서 멀어질수록 더욱 치명적인 위험과 미지의 공포가 기다리고 있다.
'더 마운드'
전설 속 <더 마운드>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보물이 잠들어 있다는 소문이 퍼져 있으며, 이를 차지하기 위해 수많은 모험가들이 목숨을 건 탐험에 나선다. 그러나 배를 떠나 육지에 발을 디딘 순간부터 플레이어는 외부와 단절된 채 정글 깊숙한 곳, <더 마운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압도적인 고립감 속에서 플레이어는 공간 음성 채팅을 활용해 동료들과 소통하며 예측할 수 없는 위협에 맞서 협력해야 한다. 또한 가능한 한 많은 보물을 수집하는 한편, 탐험 도중 발견한 버려진 요새의 일지를 회수하여 향후 원정을 위한 새로운 출발 거점을 해금할 수 있다.
'사전 예약 특전'
- Lost Explorers’ Swords Pack (스탠다드 및 디럭스 에디션 공통)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 PC, PS5 한국어판 출시에 관한 정보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유튜브, 다이렉트 게임즈 및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