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엔씨]
- <리니지 클래식> 첫 번째 공성전 6월 21일 개최
- 혈맹 중심으로 성의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니지> IP 핵심 콘텐츠
- 성 내부의 '수호탑' 파괴해 얻은 '왕관'을 종료 시점에 보유한 혈맹이 승리
- 세율 조절 및 세금 징수, 내성 혈맹 창고 수수료 면제, 내성 복귀 지원 등 혜택 받아
엔씨의 <리니지 클래식>이 6월 21일 첫 번째 공성전을 개최한다.
공성전은 혈맹을 중심으로 성의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니지> IP의 핵심 콘텐츠다. 첫 번째 공성전은 6월 21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켄트성', '오크 요새', '윈다우드성'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25레벨 이상의 군주 클래스 이용자가 채팅창 또는 경비병 NPC를 통해 공성전을 선포할 수 있다. 공성전에 참여한 이용자는 성 내부의 수호탑을 파괴해 '왕관'을 얻을 수 있다. 공성전 종료 시점에 '왕관'을 보유한 혈맹이 승리한다.
공성전에 승리한 혈맹은 게임 내 상점 이용 시 누적되는 세율 조절 및 세금 징수, 내성 혈맹 창고 수수료 면제, 캐릭터 사망 시 성 내부에서의 복귀 지원 등 혜택을 받는다. 누적된 세금은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성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