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Xbox]
오늘 <마인크래프트>에 '<카오스 큐브(Chaos Cubed)>' 게임 드롭이 정식 출시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끓어오르는 유황 온천으로 가득한 완전히 새로운 유황 동굴 바이옴을 탐험하고, 유황과 진사(Cinnabar)를 사용해 다채로운 건축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블록을 흡수하는 기묘한 식성을 가진 신규 몹 '유황 큐브'도 새롭게 등장한다. 독특한 움직임부터 폭발적인 효과까지, 예측 불가능한 매력을 지닌 이번 신규 몹은 플레이어들에게 건축, 경쟁, 생존을 즐기는 한층 더 흥미진진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게임 드롭을 통해 <마인크래프트>에 추가된 주요 신규 기능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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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 큐브(Sulfur cubes) – 유황 큐브는 블록을 먹어 치우는 기묘한 식성을 가진 신규 몹이다. 유황 동굴에서 발견되며, 어떤 블록을 흡수하느냐에 따라 형태와 특성이 변한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블록을 활용한 실험을 통해 유황 큐브가 통통 튀거나 미끄러지는 등 다양한 상호작용을 유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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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 온천 (Sulfur springs) – 오버월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유황 온천은 특유의 유황 및 진사 블록, 그리고 그곳에서 뿜어져 나오는 유독 가스로 식별이 가능하다. 온천의 하부를 채굴해 내려가면 새로운 블록과 신규 몹이 존재하는 '유황 동굴'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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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유황 (Potent sulfur) – 유황 온천을 끓어오르게 만드는 신규 블록이다. 물 아래에 배치하여 뜨겁게 끓어오르는 온천을 직접 제작할 수도 있으며, 배치 시 기포 기둥과 함께 유독 가스가 피어오른다. 해당 가스는 플레이어와 주변 몹에게 멀미(구토) 효과를 유발하므로 건축 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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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 동굴 (Sulfur caves) – 얕은 물웅덩이와 빛나는 이끼가 특징인 신규 동굴 바이옴이다. 이곳은 노란색 유황 블록, 붉은색 진사 블록, 유황 고드름(sulfur spikes), 그리고 신규 몹인 '유황 큐브'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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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블록 세트 (New block sets) – 유황 동굴에서 획득할 수 있는 진사와 유황 블록 세트가 추가되었다. 건축물에 풍부한 빨간색과 노란색 색감을 더할 수 있으며, 각 블록은 독자적인 풀 블록 세트로 제공되어 계단이나 벽돌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 및 가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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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 고드름 (Sulfur spikes) – 진사와 유황 블록 위에서 자라나 유황 동굴만의 독특한 시각적 분위기를 형성한다. 뾰족한 점점석(dripstone)과 달리 플레이어가 밟아도 피해를 입지 않으나, 드물게 상단에서 낙하하여 타격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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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천 (Geysers) – 1~4칸 깊이의 물에 잠긴 강력한 유황 블록 아래에 마그마 블록이 생성되거나 배치될 때 형성되는 지형이다. 플레이어를 공중으로 높이 쏘아 올리는 수직 부스터나 극적인 조경 요소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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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블록: TNT – 유황 큐브에게 특수 블록인 TNT를 먹여 독특한 상호작용과 폭발적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실험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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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락 에디션 파티 기능 (beta) – 멀티플레이 환경이 더욱 편리해진다. XBOX, PlayStation, Windows PC에서 제공되는 베드락 에디션의 '파티' 베타 버전을 통해 최대 14명의 친구를 간편하게 초대할 수 있으며, 월드와 렐름(Realms) 간의 매끄러운 전환 및 비공개 채팅 기능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Minecraft.net을 방문해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