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게임은 쿠로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액션 RPG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차기 버전 픽업 캐릭터 '양양·현령' 및 '수수'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한다.
<명조: 워더링 웨이브>는 6월 초에 진행한 <사이버 펑크 엣지러너>와의 콜라보레이션 이후 오는 7월 초에 차기 버전(3.5)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버전에서는 기존 게임의 무대였던 '라하이로이'를 벗어나 새로운 무대인 '몽주'로 향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새로운 캐릭터들도 대거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졌다.

버전 3.5의 캐릭터로 처음 소개된 '양양·현령'은, <명조: 워더링 웨이브> 게임 초반에 등장한 '양양'의 또 다른 버전이다. 공개된 영상을 확인해보면 4성이었던 원본 캐릭터와 다르게 5성 공명자로 추정되며, 굉장히 미려한 비주얼과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함께 공개된 '수수'는 아직까지 제대로된 정보가 공개되어 있지 않지만, 중국풍으로 추정되는 '몽주'에 맞는 비주얼과 여러 다채로운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명조: 워더링 웨이브>는 두 캐릭터의 플레이 영상 뿐만 아니라 15일, 새로운 지역의 캐릭터들을 소개하는 PV를 공개해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아래를 확인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