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빌리빌리]
빌리빌리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몬스터 테이밍 RPG 루미마스터>의 CBT(비공개 테스트) ‘샤이닝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8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다양한 콘텐츠와 게임 시스템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 테스트 기간 동안 많은 이용자들이 루미 수집과 육성, 전략 전투, 생활형 콘텐츠 등을 경험하며 활발한 플레이를 이어갔다.
<루미마스터>는 다양한 개성과 능력을 지닌 루미를 포획하고 성장시키며 모험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몬스터 테이밍 RPG다. 이용자는 모험가가 되어 환상적인 분위기의 ‘루미아’ 대륙을 탐험하고, 자신만의 루미 파티를 구성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마을 꾸미기, 채집, 제작 등 다양한 생활 콘텐츠를 통해 여유로운 플레이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샤이닝 테스트’에서는 핵심 성장 시스템과 전투 밸런스, 루미 수집 및 육성 콘텐츠, 생활 콘텐츠 전반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테스트 종료 이후에는 수집된 플레이 데이터와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개선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테스트 기간 동안 진행된 ‘크리에이터 보상 이벤트 시즌1’에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자들이 참여해 공략, 플레이 영상, 팬 콘텐츠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했다.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이벤트 규칙에 따라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빌리빌리 관계자는 “샤이닝 테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테스트를 통해 전달받은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루미마스터>는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게임 및 정식 출시와 관련된 최신 정보는 공식 라운지와 Discord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