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로커스]
- 팬 참여형 프로젝트 순항…국내 유명 아티스트 그룹 영화 음악 참여 예고
- 3,000명 엔딩크레딧 등재 혜택 등 원작 팬덤 결집, 2026년 가을 개봉 흥행 예열
2026년 가을 개봉을 앞둔 극장 애니메이션 <전자오락수호대>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본격적인 흥행 예열에 나서고 있다.
국내 대표 3D 테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로커스가 직접 제작을 맡은 극장판 <전자오락수호대>의 '엔딩크레딧 굿즈 패키지 기획전'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 오픈 첫날부터인기 프로젝트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기획전은 팬들이 영화 제작 및 완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팬 참여형 프로젝트'로, 공개 직후부터 원작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펀딩 참여자 중 총 3,000명의 이름을 실제 극장 상영 버전의 엔딩 크레딧에 '공식 수호대원'으로 등재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팬덤을 결집시킨 원동력으로 분석된다. 기획전에서는 공식 굿즈 세트와 극장 예매권, VIP 시사회 초청권 등이 포함된 등급별 '공식 수호대원 굿즈 패키지'가 함께 공개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기획전을 통해 조성된 수익은 극장판 <전자오락수호대>의 마케팅 활동에 활용된다. 이는 팬들의 지지가 영화의 성공으로 직결되는 구조로, 관객이 단순 소비자에 머무르지 않고 작품의 흥행을 함께 만들어가는 차별화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또한 6월 10일 소셜미디어 엑스(X)에 공개된 극장판 <전자오락수호대>의 퍼스트룩 티저 영상 역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티저 영상은 공개 반나절도 안돼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개봉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드디어 움직이는 전자오락수호대를 보게 됐다', '원작 감성이 그대로 살아있다', '개봉이 더욱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여기에 더해, 극장판 <전자오락수호대>는 작품의 세계관과 높은 시너지를 보여줄 국내 유명 아티스트 그룹이 영화 음악 작업에 참여한다. 해당 아티스트 그룹은 <전자오락수호대> 특유의 에너지와 감성을 음악으로 구현하며, 작품의 완성도와 몰입감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로커스 IP전략실 고은주 실장은 '예상보다 훨씬 많은 팬분들께서 기획전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원작 팬들이 사랑했던 전자오락수호대의 세계관과 감성을 스크린에서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스파드 작가의 네이버웹툰 메가 히트 IP를 원작으로 한 극장판 <전자오락수호대>는 독창적인 게임 내부 세계관과 캐릭터 중심의 서사를 로커스의 독보적인 3D 테크 애니메이션 기술로 구현한 작품이다. 현재 2026년 가을 스크린 개봉을 목표로 제작 마무리 단계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