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빌리빌리]
빌리빌리는 12일, 인기 애니메이션 '주술회전'을 원작으로 한 턴제 RPG 모바일 게임 <주술회전 팬텀 퍼레이드> 글로벌 버전의 1.5주년 기념 이벤트 2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1.5주년 기념 이벤트에서는 신규 SSR 캐릭터 '<사형 집행인> 옷코츠 유타'가 기간 한정으로 등장하며, 신규 오리지널 스토리 이벤트 '잔향의 정원'도 함께 공개됐다. 또한 이용자들은 1.5주년 기념 기간 동안 로그인만 해도 무료 회주 3,0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신규 공개된 오리지널 스토리 이벤트 '잔향의 정원'은 옷코츠 유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원작 '시부야 사변' 이후부터 옷코츠가 이타도리를 추적하기 전까지의 공백기를 다루며, 원작에서 미처 공개되지 않았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사형 집행인> 옷코츠 유타' 10회 뽑기가 제공되며, SSR 회상 잔재 <불이 꺼진 거리>를 비롯해 다양한 육성 재화와 희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는 6월 12일 오후 7시부터 6월 29일 오후 2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같은 기간 신규 SSR 캐릭터 '<사형 집행인> 옷코츠 유타'와 SSR 회상 잔재 <일본을 떠나서>를 획득할 수 있는 기간 한정 픽업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해당 캐릭터와 회상 잔재의 출현 확률이 상승하며, 이용자들은 강력한 행(行) 속성 캐릭터인 옷코츠 유타를 팀에 영입할 수 있다.
픽업 소환은 6월 12일 오후 7시부터 7월 9일 오후 2시 59분까지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주술회전 팬텀 퍼레이드>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