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스마일게이트]
- 에피소드 6 <종언의 만가> 스토리의 또다른 중요 등장인물
- <밤의 일족> 최후의 생존자로 <라스>의 부름을 받고 <검은 성배 교단>을 조사하는 모험에 합류
- 강화효과 <여명> 활용해 소울을 빠르게 획득하고 이에 기반해 적 전체에 높은 피해를 입히는 것이 특징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신규 영웅 <여명의 서곡 루트비히>를 업데이트 했다고 12일(금) 밝혔다.
<여명의 서곡 루트비히>는 진행 중인 에피소드6 <종언의 만가> 스토리에서 주인공 <라스>의 조력자로 등장하는 <밤의 일족> 최후의 생존자이다. 죽은 일족을 추모하는 여행을 준비하다 <라스>의 부름을 받고 비밀 결사 조직 <검은 성배 교단>을 조사하는 모험에 합류하게 된다.
5성 등급의 냉기속성 사수 영웅으로 강화효과인 <여명>을 활용해 소울을 빠르게 획득하고 이를 소모해 적 전체에 높은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명>은 3스킬인 <백야> 사용시 발동되며 자신의 소울 획득량을 100% 증가시키고 공격 후 일정 확률로 적에게 기절을 발생시킨다. <백야>는 사용시 <여명>을 발동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적 전체의 강화효과를 2개 해제하고 약화효과를 부여해 전투력을 낮춘다. 또한, 자신에게 보호막을 발생시켜 생존에 유리해진다.
1스킬인 <달빛>은 적 공격 시 자신이 <여명> 상태라면 추가로 <단죄의 빛>을 사용한다. <단죄의 빛>은 보유한 소울을 모두 소모해 적 전체를 공격하는데 소모한 소울에 비례해 피해량이 크게 증가한다.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